관엽/나무단인데 꽃에 입문하게 되었어
단정화 잎 가장자리 연한거랑 꽃이랑 이거 못참거든요
원래는 여기에 심으려고 했는데
1. 클레이분이 생각보다 너무 큼
2. 배수가 진짜 상상이상으로 안돼서 진흙처럼 물이 찰랑찰랑함
의 문제로 여분으로 하나 남아 있던 토분에 부랴부랴 심어줬어
얘는 뿌리 서클링으로 뿌리 잘라주고 포크로 쑤셔주고 했는데 거기다 두 번이나 옮겨 심어서 걱정이 많이 돼..
미안하다
이건 올때 펴있던 꽃
이건 배송비 아까워서 들이게 된 벤자민고무나문데 때깔이 너무 예쁜 거 같아
수채화고무나무 분갈이해주고 남은 토분에 넣어줬는데 뿌리가 거의 차서 겨울 나면 갈아줘야 할듯?
마지막으로 물꼬 0일차 고무나무
와 단정화 머리에 올라가 있던 영문을 모르겠는 이오난사 보고 가
단정화 가지치기 하면 새순에서 꽃핀데 - dc App
가지치기 해서 모양 잡긴 해야하는데 몸살 쳐맞고 죽을까봐 좀 나중에..ㅠㅠ
틸란...이오난사...! 물에서 건져주었군요 ㅋㅋ
식갤에서 너무 오래 물먹이면 안된다고 배웠슴니다..!
이상하게 무늬벤자민은 저 정도 사이즈가 딱 이쁜 것 같은 느낌이.... 단정화 꽃피면 자랑 좀 많이 해 조....
더 크면 별론가요? 바로 자랑하러 오겠습니다 꽃은 못참지
아니 걍 너무 크면 이상하게 자리차지하고 막....으응? ㅋㅋㅋㅋ
앗 부동산이..!
물꽂이한 고무나무 귀여워요ㅋㅋ 저 친구도 쑥쑥 잘 자랄꺼에요!!
가지가 너무 예뻐서 버리기 아깝더라고요! 집에서 식물이 더블이 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