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이란걸 시작하기도 전부터 난 동그랗거나 약간 긴 동그리(타원형) 잎들이 좋았거든
그래서 주변 화원에서 밖에 두고 키우는 은엽/자엽 아카시아를 마주칠때마다 사고싶었지만 중품이상은 당시의 나에겐 생각보다 비싸서 못사다가 오랜 시간 까먹고 있었어

잎장 커다란 관엽들로 식생활을 하고 있다가
기본 취향은 변하지 않는지 아카시아와 비슷한 느낌의 잎을 가진 타마린드를 장바구니에 넣은지 한달째, 이제 결제하려는 순간인데 
당근에서 갑자기 자엽 아카시아 예쁜 외목대가 떴다.
판매자님 사진은 올릴수 없지만…키가 한 120센치정도 되는 친구같어
수형도 낭창하니 예쁘게 잘 키우셨더라고.

근데…얘 왜때문에 호주식물….?

10

엇덕캐??

1. 그냥 타마린드로 간다(남아프리카 또는 열대식물)
2. 호주의 참맛을 겪어본다

2 경우 다음 봄쯤 가지만 남은 사진과 함께 호주식물 키우지마 올릴 내가 눈에 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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