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화분들 물 뭐 줘야하나 흙 보고있었는데


응애만큼 쪼마난게 흙 위를 뽈뽈 부지런히 기어다니더라고

근데 응애는 아니였어 왜냐면 거미류 모양이 아니라 머리가슴배가 있어 보였거든

하얀색에 가까운 은색 느낌이었는데 이게 톡토기 맞을까?


총채나 뿌파 새끼인가 사진 한번 찾아보고 와야겠다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