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다녀온 장가계의 풍경들 일부입니다. 보봉호수,황룡동굴(세계 최대),백장협곡,장가계,원가계,천자산,십리화랑,금편계곡등등의 이름이 붙은 지역에 온갖모양의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장관이였습니다. 그러나 아열대기후인 탓인지 너무 관광객들이 많아선지 우리나라 설악산같은 꺠끗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약간 옅은 안개가 끼어 전체적으로 사진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순서없이 몇장 먼저 올립니다.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