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현타올때 있지 않아? 그냥 풀때기들인데 뭐가 그렇게 의미있다고 맨날 물시중에 흙시중에 내가 뭐하는거지 싶어질때가 있음 화장실가려고 불 켰다가 살짝 현타와서 찍어놓음 그러다가 식물등 켜면 갑자기 소중 레벨이 +10 정도 올라감 피규어 모으는 사람들 왜 장식장에 조명다는지 알겠음 물론 식물 잘 크라고 설치하는거긴 한데 식물들이 더 예뻐보이게 만드는 효과도 무시못함
난 얼른 자면서 커져랏 이러는대 ㅋㅋ
50개 가까이 다가오니 요즘 현타가 자주 와ㅋㅋㅋ 현타는 식쇼로 이겨내는편
ㄴ??
굴피 방패 군단.....므찌다......@@ 풀떼기니까 시중들지..... 밥풀떼기면 벌써 먹었지....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ㅋㅋㅋㅋ
현타는 진즉에 왔는데 정리하고 싶어도 쉽지 않네요 소품 극소품 위주로 조금만 남기고 정리하고 싶습니다ㅠㅠ
막상 또 정리하려고 보면 또 애틋하고 지랄이라니까
아이구 딱 이쁘구만..!!!
밤에 형광등불까지 다 끄고 보면 좀 섬뜻할때가 있어..ㅋㅋ
그런 현타 안왔었는데 이 글 읽고 갑자기 현타 생김 ㅋㅋ
함께해
난 애기가 아침에 나도 밥줘 식물들처럼 이라고 했을 때 띠용했음.. 내가 아침마다 애들 밥보다 식물들 물시중 먼저 들어줬더라 ㅋㅋㅋ..... 그때가 1차현타, 그리고 우리집 놀러온 가족이 멍하니 내 식물존 바라볼 때 2차현타..ㅋㅋㅋ - dc App
아이고..애기야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엄니아부지 식사하셨는지 물어보지도 않으면서 물줄때 비료타는거 아부지가 지켜보실때가 있거든. 아 그건 다른 눈빛이었네 저새끼 빨리 결혼시켜 쫓아내야되는데 눈빛이었다
밤에 자러들어거기 싫겠다 저대로 소파에서 자!!
불끄면 이상하게 섬뜩하다고...40개가 넘는 생명체가 지켜보는 기분 이상하다고ㅋㅋ
미니멀리즘 관련된 거 생각나네. 사람은 물건이 너무 많아지면 신경 짱 많이 쓰게 돼서 되려, 이따금 좋아하는 거 수집하다가도 스트레스가 생긴대. 북향쨩이 행복한 정도로 개체수 조절하는 건 어떨까? - dc App
더 늘리는건 안될거 같어 진짜. 딱 3개만 더 사고...ㅜ
ㅋㅋㅋ 50개 캐어하느라 현타오는데 세개만 더사는건 뭐얔ㅋㅋ - dc App
나는 식물 자체가 좋아서..화단도 자주 들여다봄.
그냥 내가 좀 호더같이 느껴질때가 있어ㅋㅋ
나는 거실 이곳저곳에 있으니까 아 우리집 정글이네... 하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