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a88261eb3fed9be44f9c706ff26a2b92cbd68e0eb15a56e48c1e33b9c2daac7f61a70700


여섯 친구가 옹기종기 모여살던 백모단


새벽 식멍하러 차한잔 들고 베란다에 나가보니......





7fed8274a88368eb3fec9be5469c776948c1dfd980d7feaa1cb47e8186635d4d978bb36e368e4258


얘가 얼굴이 왜이래???

잎을 떨군건가???





7fed8274a88368eb3fec9be5469c776948c3d6d980d3f0aa1cb47e8186635d4dab4be943c18936f6


후두두두둑.......




7fed8274a88368eb3fec9be5469c776948c4d4d980d0f1aa1cb47e8186635d4d6935d59957ed194f


엥?!?!?!?!?!


15






7fed8274a88368eb3fec9be5469c776948c5d3d981d0ffaa1cb47e8186635d4d12f2cb23def3adde


어젯밤에 내가 물을 너무 많이 줬나보다

그래도그렇지 순식간에 잎을 다 떨구냐 ㅠㅠㅠ

줄기만 달랑 잘라서 남겨놨다

저기서 자구가 나올지 기다려 봐야겠다

매정한 다육이....

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