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No.2
No.3
No.4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 ◇ 내가 좋아하는 이 - 용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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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이/용혜원 내가 좋아하는 이 이 지상에 함께 살고 있음은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가 태어남은 서로의 만남을 위합입니다 삶이 외로울 때 허전할 때 지쳐 있을 때 오랫동안 함께 있어도 편안하고 힘이 솟기에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 있음은 신나는 일입니다 온종일 떠올려도 기분이 좋고 늘 사랑의 줄로 동여매 놓고 싶어 내 마음에 가득 차 오르는 이 내가 좋아하는 이 이 지상에 함께 살고 있음은 기쁜 일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이 있음은 두 팔로 가슴을 안고 환호하고 싶은 정도로 감동스러운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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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4)
일등~~!!!하러 가야죠~지가 좋아하는 님께로~~ㅎㅎ
2004.10.02 09:37 - (220.84)
미인으로 소문난 옆직이님과 사랑스런 가족분들과 조심해서 내려 오소서~~ 새벽에 오시면 동해안 일출도 보실 수 있으신데요~ 경주를 보시고 싶은 생각은 없으십니까??느을 행복하소서~~!!
2004.10.02 09:40 - (220.81)
♣hanglim~ 화창한 가을 날입니다. 좋은 하루가 될 듯 합니다만... 과분하신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일출도 보고싶고, 경주도 보고싶고 합니다만, 짧은 일정에 긴 거리라서 걱정도 따릅니다. 이번 여행길 마지막에 저의 가족은 통도사를 들리고 싶읍니다. 일등 축하(?)드리구요, 늘 주시는 정겨운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04.10.02 09:47 - (218.150)
2 뜽~* // 날이 싸늘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멀리 가시는 님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2004.10.02 09:49 - (220.81)
♣잠꾸러기님~ 안녕하세요. 요즈음 여러가지로 바쁘신줄로 아옵니다만, 내려가서 뵙도록 하겠읍니다. 조심해서 내려오세요. ^^
2004.10.02 09:52 - (221.141)
오랫만에 님의 방에 들어 옵니다.^^* 그래도 먼가 쓸슬함이 엿보이는 들꽃들과 가슴벅찬 詩가 반겨 줍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2004.10.02 10:01 - (220.81)
♣큐가든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신가 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정겨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2004.10.02 10:20 - (211.109)
나는.. 날 좋와 한다고 할줄 앗앗는데....요 ! ㅎㅎ^^ 분위기 잇는 사진,글 잘 보고 갑니다.
2004.10.02 11:28 - (221.166)
좋아하는 이들과의 행복한 외출을 축하드립니다~~ㅎㅎ 안녕히...웃음 가득히 안고 돌아오시길~~^^*
2004.10.02 11:52 - (220.81)
♣도사님~ 지는 제목 뒤에 적지는 않았지만, 추신 : 도사님 좋와합니다 라고 했는데....요! ㅎ. 내려가서 뵙겠읍니다.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님도 함께하시면 좋았을 텐데요. 님 뿐만 아니라 모두의 바람처럼 웃음 가득한 모임이 되길 빌겠읍니다. ^^
2004.10.02 12:58 - (221.161)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많이 궁금한 분이었는데 오늘 뵙게 되네요..^^,,,
2004.10.02 13:08 - (220.81)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 예, 저도 많이 궁금했었읍니다. 내려가서 뵙도록 하겠읍니다. ^^
2004.10.02 13:39 - (220.80)
즐거운 출사길 되시구요. 좋은 추억으로 더 멋진 시 부탁드립니다. ^^*
2004.10.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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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하러 가야죠~지가 좋아하는 님께로~~ㅎㅎ
미인으로 소문난 옆직이님과 사랑스런 가족분들과 조심해서 내려 오소서~~ 새벽에 오시면 동해안 일출도 보실 수 있으신데요~ 경주를 보시고 싶은 생각은 없으십니까??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 화창한 가을 날입니다. 좋은 하루가 될 듯 합니다만... 과분하신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일출도 보고싶고, 경주도 보고싶고 합니다만, 짧은 일정에 긴 거리라서 걱정도 따릅니다. 이번 여행길 마지막에 저의 가족은 통도사를 들리고 싶읍니다. 일등 축하(?)드리구요, 늘 주시는 정겨운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2 뜽~* // 날이 싸늘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멀리 가시는 님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잠꾸러기님~ 안녕하세요. 요즈음 여러가지로 바쁘신줄로 아옵니다만, 내려가서 뵙도록 하겠읍니다. 조심해서 내려오세요. ^^
오랫만에 님의 방에 들어 옵니다.^^* 그래도 먼가 쓸슬함이 엿보이는 들꽃들과 가슴벅찬 詩가 반겨 줍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큐가든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신가 봅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정겨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나는.. 날 좋와 한다고 할줄 앗앗는데....요 ! ㅎㅎ^^ 분위기 잇는 사진,글 잘 보고 갑니다.
좋아하는 이들과의 행복한 외출을 축하드립니다~~ㅎㅎ 안녕히...웃음 가득히 안고 돌아오시길~~^^*
♣도사님~ 지는 제목 뒤에 적지는 않았지만, 추신 : 도사님 좋와합니다 라고 했는데....요! ㅎ. 내려가서 뵙겠읍니다.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님도 함께하시면 좋았을 텐데요. 님 뿐만 아니라 모두의 바람처럼 웃음 가득한 모임이 되길 빌겠읍니다. ^^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많이 궁금한 분이었는데 오늘 뵙게 되네요..^^,,,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 예, 저도 많이 궁금했었읍니다. 내려가서 뵙도록 하겠읍니다. ^^
즐거운 출사길 되시구요. 좋은 추억으로 더 멋진 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