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중 잠시 틈을 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 어제는 컴을 사용할 수 없어 산행기 후기를 올릴 수 없었네요. 계속 시간이 안되는 고로 전편 때 링크 사이트에 함께 올려두었던 사진들로 후기를 대신합니다. 주말에 두 곳의 출사가 있군요. 어느쪽이든 좋은 시간과 나눔의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기온은 떨어졌지만 하늘이 청명하니 사진 촬영에는 아주 좋을 듯 합니다. 두 곳 출사에 참가하시지 않는 분들도 모두 행복한 여유와 안온함이 있는 주말 되시기를 바라구요. 제가 바뻐서 답글이나 다른 분 갤러리 산책이 불가하니 리플 없이 그저 보시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1. 바위떡풀
2. 애기며느리밥풀꽃
3. 용담
4. 쑥방망이(?)
5. 나도송이풀
6. 어떤 가을
7. 애기나리의 가을
8. 구절초
맑고 고운 하늘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좋은 하루와 일과 후 좋은 주말이 되시길 빌겠읍니다. ^^
수와실님 뒤 따라서~이뜽(잠꾸러기님 버젼)으로 입방~~~
바위떡풀 언저리에서 님의 고고한 말씀들을 들을 수 있으면 신선과의 미팅이라고 여길 수도 있을 터인데요^^ 이런 말씀에 부담 갖지는 않으시겠죠?? 신선은 남에게 싱그런 미소를 담아낼 수있으면 자격의 필요충분 조건이 갖춰 졌다고 볼 수 있다고 여기는 행림인 것은 아시죠??~~ 멋진 주말 되시고요~ 느을 행복하소서~~!!
6번 옻나무의 가을 옷이 참 이쁘네요....ㅎㅎ
정말 가을 느낌입니다.. 나도송이풀'은 좀 의심이 가네요..
갠적으론 첫번째 사진이 맘에 드네요..^^ 멋진 사진 잘봤어요...좋은 하루되세요.^^
바위떡풀이 정말 그림 같습니다. 나도 꼭 저렇ㄱ게 담아 봐야지... 다짐을 해 봅니다.
사진마다 내공이 묻어나는 멋진 작품들입니다.. 용담꽃이 쨍~~한게 무쟈게 이쁘네요.. 행복하세요~~^^,,,
1번샷에 꿈님의 깊은 내공을 느껴봅니다. ^^* 6번의 상징성[갠적^^]도 좋구요. 건강하세요.
꽃에게 그리고 낙엽에게 고맙다고 전하며...묵자의 꿈님의 아름다운 수고로움에 따뜻해진 마음을 두고 가겠습니다...좋은주말되세요!!!
5번, 나도송이풀이 아니라 송장풀 같은데요...
멋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