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다길래.
스콘을 구웠어.
(당연히? 냉동 생지임)
그리고 밖에서 먹었따.
10월 3일에 비를 심하게 맞고 꽃이 떨어진 봉숭아.
오늘 보니 새로운 꽃이 또 피려고 해.
눈으로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보니 펄이 있네.
봉숭아 꽃이 생각보다 너무 귀여워서 실내로 들이고 싶더라고.
더 추워질 때 생각좀 해봐야겠어.
날이 좋다길래.
스콘을 구웠어.
(당연히? 냉동 생지임)
그리고 밖에서 먹었따.
10월 3일에 비를 심하게 맞고 꽃이 떨어진 봉숭아.
오늘 보니 새로운 꽃이 또 피려고 해.
눈으로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보니 펄이 있네.
봉숭아 꽃이 생각보다 너무 귀여워서 실내로 들이고 싶더라고.
더 추워질 때 생각좀 해봐야겠어.
와 사진 너무나 갬성적인데! 그와중에 티테이블까지 초록색으로 사는 식덕ㅋㅋ
노란색 하려다가 눈부실거 같고, 무난하게 초록이 나은거 같더라 ㅋㅋㅋ 사고나니 더 마음에 들었어.
오늘 햇빛 따사롭더라! 좋은 티타임 가졌겠네. 커피는 루왁인 것인가?!ㅋㅋㅋㅋ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뷰다.
컵만 ㅋㅋㅋ
얼그레이는 울집닭 두마리중 한마리 이름인디 스콘 구워서 얼그레이 홍차랑 야외에서 넘 분위기 잇다
오우...닭 자랑도 해줘, 고마워 ㅎ.ㅎ
ㅎㄹ... 맛잇겟다 나도 스콘 구워서 분위기 내러감ㅋㅋ
굿굿
맛있겠다 스콘 하나는 내꺼야? - dc App
놀러오면 구워줄게 ㅋㅋ
맞어 봉숭아 꽃 펄있어 ㅋㅋㅋ 찍기어려워서 포기..날씨도 좋도 스콘이랑 홍차도 맛있겠다 난 에프고구마에 따끈한물에 레몬슬라이스 몇개 썰어넣고 마시는중 ㅋㅋ 크..
오우 레몬차 크으
크으 분위기에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