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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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을 구웠어.

(당연히? 냉동 생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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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에서 먹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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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에 비를 심하게 맞고 꽃이 떨어진 봉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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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새로운 꽃이 또 피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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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보니 펄이 있네.


봉숭아 꽃이 생각보다 너무 귀여워서 실내로 들이고 싶더라고.

더 추워질 때 생각좀 해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