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우리님 모습을 공개 합니다. 대부분들의 식갤러 들에겐 낯익은 대명이긴 한 다우리님은 이미 오래전부터 필카를 만진 사진에 관한한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진에 관한 열정은 과장 없이 표현 하자면 나보다 열배는 더 하리라 봅니다. 다소 오프라인 문화에 익숙 하지 않앗던 탓에 이런 저런 말도 잇엇지만.. 나는 식갤 같은 ...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이곳에서 오히려 다우리님 같은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잇습니다. 얼굴 공개 기피증은 천안의 모모님보단 덜 하지요... ㅎㅎ^^ 아마 이번 부울마 물매화 벙개에선 미리 알리지 않고 가려고 햇는데 ? 어디서 정보가 샛나요....  ㅎㅎ^^   암튼  이번 부울마 벙개에선 다우리님이 먼저  몰카의 대상이 되리라고 생각하며 다우리님도 이 점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잘 생긴 전체 모습보단 좀 떨어진 모습을 보여 주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프 라인 문화에 다우리님이 이렇게 참석을 해준데 대하여 감사 드리고 바로 이렇게 오프에  나오게  만든 식갤이 자랑 스럽습니다. 부울마 식구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미리 전합니다. 정보를 듣자니 너무 황공스런 대접을 받게 될것 같아서 더 그렇습니다. 이따가 뵙게 되겟지요. 시간때문에 못가시는분들.. 이번 전국 출사엔 꼭 나오시길 부탁 드립니다. 아직 자리가 두세개 더 잇아오니... 오시고 싶은 분들은.. 조아님 016-368-3267 .   도사 011-461-1878 로 전화 주셔도 아직 안늦습니다. 분위기에 말려서 시나브로님이 막차로 합류 한답니다  ~ ㅎㅎ^^ 다녀 올 동안에 행복님이 기꺼이 임방서를 맡아 주리라 생각하며 / 미안해요  ! 1, 이끼 패랭이 버섯 ! 2, 백리향이 맞나요 ? 3, 왕고들빼기  ! 4, 추억의 박주가리  /  태어나서 처음 본 박주가리입니다.                        내년에도 이 모습을 볼수 잇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5, 9 월의 배꽃  / 내가 아직도 이런다우.. 배경을 신경 쓰라고 초보분들에게                   머라고 하면서 정작 나는 내 그림자도 신경을 못쓴다우  ! 6-1 ,지난 8/30 일 서해안 학암포 에서  ! 6-2 , 지난 8/30 일 서해안에서 담은 백로  ! 6-3 ,지난 8/30 일 서해안에서 담은 갈매기들 ! 6-4, 지난 8/30 일 서해안 학암포 에서  ! 7 , 지난  8/31 일,다우리님의 열정 어린 샷 모습니다.     나는 저런 생각을 해 보지도 않앗고... 햇다 하드라도 삼각대에다가 카메라를 들고     물에는  못들어 갈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