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아 에렉타
원래 관심 없었는데 갤에서 영업 당해서 충동적으로 인쇼
못생긴 괴근에서 자라는 예쁜 잎 그 괴리감이 매력이라 느꼈는데
금방 질려버림 잘 자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식물 사이에 존재감도 별로 없어서
애물단지 됨. 자리 모자라서 퇴출 고민중


칼라디움
요런 종류 첨 사봤는데 첨부터 벌레 달고와서 삭발 후 다시 키웠는데
첫잎은 예뻤는데 새잎 뽑아내면서 너무 누워버림
사방팔방 새잎은 엄청 잘 뽑는데
정신 없이 자라고 축축 늘어지는 게
취향 아니라서 당근할까 고민중


그와중에 걍 합배송으로 무배 맞추려고 산 호야에 푹 빠져서
어디 놓을 자리 더 없나 궁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