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찍음서 헉헉대고 있는데리톱스 몸통 옆으로 검정색의 1센치 정도 되는 긴 벌레가 슝 하고 지나감우리집에 오는 식물들은 리톱스랑 코노, 하월시아 제외하고는 전부 내가 분갈이부터 해서 검수해서 들어오니 이쪽에서 왔다 봐야겠지?!고양이땜에 농약 못써가지구 일단 갖고 있던 자바킬로 식물들 사워 시킨 담에 총진싹 구매했음그냥 벌레였으면 좋겠당 ㅎ.....
톡토기아냐? 총채는 저거 꽃가루에 환장하고 헉헉거리면거 헤으응 꽃가루 시벌 헉헉 그러고 붙어있었을걸 내가 총채랑 세달 동거해봐서 알아
총채는 그리고 슝 사라지는게 아니라 점멸로 날아서 건너뜀..
총채 아니었음 좋겠다
음... 점멸 쓰진 않던고 슈슈슉 돌아가던데.. 톡토기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그 새끼랑 눈 마주쳤을때 앗 이게 총채새낀가? 하는 삘이 팍 왔어. 나도 제발 아니었음 좋겠다
총채가 꽃을 좋아한다더니 기가막히게 거기 가있었나부다 ㅜ 다른 벌레이길 기도..
ㄹㅇ 나도 작년에 튤립 꽃 속에서 총채 본 적 있워...
나도 그렇게 들어서 총채새끼때문에 절화 사다 꽂아놓는 것도 멈췄는데 여기서 볼줄이야(아닐수도있음)
총채 넘 싫어요 꽃가루 좋아하는 점까지 싫어요!!!
밑에 응애가 젤 싫다 했는데 총채로 바꿀라구여! ㅎ
총채는 더 작은디 1cm면 엄청 큰거아냐??
그럼 0.5센치인가?! 아무튼 조금 큰듯 작은듯한 벌레인데 길쭉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