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빛 진짜 장난아니지..ㅠㅠㅠ 아 임파첸스 버건디빛깔도 있다는데 더 사고싶다 드릉드릉..
하봉미다(leina88)2022-10-14 09:38:00
이뿌당 …!
카레고로케(celia)2022-10-14 09:18:00
답글
그냥 원초적으로 이뻐서 꽃 핀거 보면 세상 행복하다ㅠㅠㅠㅠ
하봉미다(leina88)2022-10-14 09:39:00
답글
꽃 그냥 다 예쁜듯 요즘 ㅋㅋㅋ
카레고로케(celia)2022-10-14 10:03:00
할 너무이뻐...
익명(envywolf)2022-10-14 09:26:00
답글
컴퓨터 큰화면으로 보니까 초점 더 잘 맞출걸 싶은 아쉬움이 있다 폭죽처럼 다 터뜨려주면 꼭꼭 다시 찍어올게...!
하봉미다(leina88)2022-10-14 09:39:00
머리에 꽃 꽂은 대미녀 댄서같다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0-14 09:34: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약간 라틴풍 댄서여야 하나?!
하봉미다(leina88)2022-10-14 09:39:00
답글
응 요망한 눈웃음을 날리며 살사를 막 돌고 있는 대미녀가 까만머리에 머리 빨간꽃 꽂은게 막 그려짐ㅋㅋ
풀키우는북향집(6nlj5vrvgbh2)2022-10-14 09:41:00
답글
전에 문학했니 너ㅋㅋㅋㅋㅋㅋㅋㅋ 묘사가 찰떡이로다
하봉미다(leina88)2022-10-14 09:49:00
식갤은 지갑에 유해한 곳임.
임파첸스 병충해 별로 없음?
익명(222.238)2022-10-14 11:42:00
답글
하봉미다(leina88)2022-10-14 11:44:00
답글
전에 내가 영업당한 영업글에서도 별로 없다고 했구.. 쟤들 둘 사온 데는 밖에서 대량으로 키우고 있었는데 다른 애들보다 병충해 덜 하다고 했어. 나는 아직 사온지 얼마 안 되어서 안 겪어봤구!
하봉미다(leina88)2022-10-14 11:44:00
답글
파는 곳 검색중인데 별로 안나오네. 봄에는 파는곳 많이 늘어남??
익명(222.238)2022-10-14 11:46:00
답글
봄에는 검색 잘 안해봤는데 잘 없긴 하더라..ㅠㅠ 나는 다행히 당근에서 보고 갔는데 많이 키우시더라구. 버건디도 더 사올까 싶어. 참 여름쯤에 꽃씨몰에도 샀는데 거기 몇 개 남았다!
하봉미다(leina88)2022-10-14 11:50:00
답글
ㄳㄳ
익명(222.238)2022-10-14 11:53:00
으어어 꽃색이랑 화분 매칭 아름다워! 화분 정보 알려줄수 있으까? - dc App
이파리.(nixiek)2022-10-14 13:45:00
답글
오 이쁘게 보고 궁금해해줘서 고마워! 화분은 톤도씨의 오아시스 팟 1번이야. 재질이 모래라 독특한 건 감안하고 나름의 미가 있어!
하봉미다(leina88)2022-10-14 13:47:00
답글
그 재질감이 색감만큼 이쁨 - dc App
이파리.(nixiek)2022-10-14 13:48:00
답글
이파리.(nixiek)2022-10-14 13:48:00
임파첸스 요즘에 보기 힘들던데 부럽다!!! 나 2010년쯤 화초 엄청 기를때 임파첸스, 아프리칸바이올렛 최애였었는데 그때는 동네 화원 어딜가도 임파첸스 있었음. 임파첸스 순하고 꽃도 잘 피워주고 물 좋아하고..... 물시중 힘들었네.. 휴가 가기 전에 저면관수 제대로 안해주고 가면 뒤져... 매일 아침 꽃 보는 재미에 출근 기상 스트레스 덜했던 기억 나네. 올해 봄에 갑자기 생각나서 남사부터 파주까지 여러 화원가도 임파첸스 파는데를 못찾았어요. 죽이지 말고 잘 키워줘요. 얘 은근 레어템인 듯.. (예전에 얘 기를 때 어린애가 화초 많이 키운다고 겁나 특이취급 받았던 기억나네. 요즘같은 시장이었으면 얼마나 씬나게 활동했을까..)
ㄱㄱㄱ(211.169)2022-10-14 13:47:00
답글
2010년쯤에 어린애였다니...?!ㅋㅋㅋㅋ 임파첸스 진짜 이쁜데... 물 좋아하는구나! 나는 꽃 필때가 되어서 이렇게 물을 열심히 먹나 했더니.. 근데 내 임파첸스 하나는 끝끝내 안 피워주고 있는 중... 혹시 계속 임파첸스를 찾고 있고, 서청주ic 들릴 여건 되면 말해줘 판매처 알려줄게! 거기에 임파첸스 여러 아이 키우시는 분이 계셔.
하봉미다(leina88)2022-10-14 13:49:00
답글
그때 여사님들 기준에 20대면 어린애였음ㅋㅋㅋ 그 때 화초커뮤니티 가면 40대 아주머니들이 주류이고 30대도 젊다 소리 듣고.. 저 20대라서 애기 소리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꽃은 역시 꽃이다 눈부셔!
꽃의 계절이다 봄가을 행복하다..ㅠㅠㅠㅠ
와 강렬한 레드가 주는 아름다움에 압도 당함...
레드빛 진짜 장난아니지..ㅠㅠㅠ 아 임파첸스 버건디빛깔도 있다는데 더 사고싶다 드릉드릉..
이뿌당 …!
그냥 원초적으로 이뻐서 꽃 핀거 보면 세상 행복하다ㅠㅠㅠㅠ
꽃 그냥 다 예쁜듯 요즘 ㅋㅋㅋ
할 너무이뻐...
컴퓨터 큰화면으로 보니까 초점 더 잘 맞출걸 싶은 아쉬움이 있다 폭죽처럼 다 터뜨려주면 꼭꼭 다시 찍어올게...!
머리에 꽃 꽂은 대미녀 댄서같다
ㅋㅋㅋㅋㅋㅋㅋ약간 라틴풍 댄서여야 하나?!
응 요망한 눈웃음을 날리며 살사를 막 돌고 있는 대미녀가 까만머리에 머리 빨간꽃 꽂은게 막 그려짐ㅋㅋ
전에 문학했니 너ㅋㅋㅋㅋㅋㅋㅋㅋ 묘사가 찰떡이로다
식갤은 지갑에 유해한 곳임. 임파첸스 병충해 별로 없음?
전에 내가 영업당한 영업글에서도 별로 없다고 했구.. 쟤들 둘 사온 데는 밖에서 대량으로 키우고 있었는데 다른 애들보다 병충해 덜 하다고 했어. 나는 아직 사온지 얼마 안 되어서 안 겪어봤구!
파는 곳 검색중인데 별로 안나오네. 봄에는 파는곳 많이 늘어남??
봄에는 검색 잘 안해봤는데 잘 없긴 하더라..ㅠㅠ 나는 다행히 당근에서 보고 갔는데 많이 키우시더라구. 버건디도 더 사올까 싶어. 참 여름쯤에 꽃씨몰에도 샀는데 거기 몇 개 남았다!
ㄳㄳ
으어어 꽃색이랑 화분 매칭 아름다워! 화분 정보 알려줄수 있으까? - dc App
오 이쁘게 보고 궁금해해줘서 고마워! 화분은 톤도씨의 오아시스 팟 1번이야. 재질이 모래라 독특한 건 감안하고 나름의 미가 있어!
그 재질감이 색감만큼 이쁨 - dc App
임파첸스 요즘에 보기 힘들던데 부럽다!!! 나 2010년쯤 화초 엄청 기를때 임파첸스, 아프리칸바이올렛 최애였었는데 그때는 동네 화원 어딜가도 임파첸스 있었음. 임파첸스 순하고 꽃도 잘 피워주고 물 좋아하고..... 물시중 힘들었네.. 휴가 가기 전에 저면관수 제대로 안해주고 가면 뒤져... 매일 아침 꽃 보는 재미에 출근 기상 스트레스 덜했던 기억 나네. 올해 봄에 갑자기 생각나서 남사부터 파주까지 여러 화원가도 임파첸스 파는데를 못찾았어요. 죽이지 말고 잘 키워줘요. 얘 은근 레어템인 듯.. (예전에 얘 기를 때 어린애가 화초 많이 키운다고 겁나 특이취급 받았던 기억나네. 요즘같은 시장이었으면 얼마나 씬나게 활동했을까..)
2010년쯤에 어린애였다니...?!ㅋㅋㅋㅋ 임파첸스 진짜 이쁜데... 물 좋아하는구나! 나는 꽃 필때가 되어서 이렇게 물을 열심히 먹나 했더니.. 근데 내 임파첸스 하나는 끝끝내 안 피워주고 있는 중... 혹시 계속 임파첸스를 찾고 있고, 서청주ic 들릴 여건 되면 말해줘 판매처 알려줄게! 거기에 임파첸스 여러 아이 키우시는 분이 계셔.
그때 여사님들 기준에 20대면 어린애였음ㅋㅋㅋ 그 때 화초커뮤니티 가면 40대 아주머니들이 주류이고 30대도 젊다 소리 듣고.. 저 20대라서 애기 소리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