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말하는건 보아하니 블루버드(블루바드) 그리고 아라우카리아가 있는 것 같더라고?

둘 다 장단이 있어보이는데..


1. 블루버드

- 실물깡패라고 함

- 개인적으로는 크기가 좀 작아보임 (트리로 꾸미기에)

- 성장이 느려서 좁은 자취방에서 키우기 좋음

- 물마르면 안되는 물돼지임

- 광량은 모르겠네 광량은 어느정도여야 하지

- 잎들이 빳빳하게 서는 멋


2. 아라우카리아

- 순하다고 함

- 성장이 쭉쭉 진행되어 대품으로 크면 방에서 키우기 부담스러워 질 정도임

-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몇 안되는 침엽수라고 함

- 잎들이 약간 아래로 축 쳐지는 멋



내 자취방은 아무래도 원룸이다보니 너무 커지면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햇볕은 거의 안들어와서 식물등으로 때우는 중이라 커지면 홀로 식물등 받는 구역을 만들어줘야 하는 문제가 있네

근데 블루버드는 관리가 영 까다로운 것 같기도 하고, 성장이 느리며 작아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맛이 좀 덜할까 고민이야


혹시 크리스마스 트리 준비하는 식갤러 있으면 어떻게들 하고 있는지 의견 줄 수 있을까??

아니더라도 고견 한스푼,, 부탁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