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광에 굽는데 이런 잎이 나오네.
본체는 아니고 자촉이야.
흰 무늬와는 다른 매력.
오래 못 가겠지?
온 김에 포인세티아 보고가.
어머니가 사오셨어.
잎 뒷장에 진딧물 같은게 많아서 물샤워 하면서 두고 보는 중이야.
찾아보니 원래 심하게 많다고 그러네.
하루이틀만 더 씻기고 분갈이해서 다용도실 같은데다 놔두려고.
노지 봉숭아도 보고 갈래?
어제만 해도 봉오리였는데.
오늘 보니까 피었네.
펄 있는 립글로즈같다.
뒷모습도 귀여워.
직광에 굽는데 이런 잎이 나오네.
본체는 아니고 자촉이야.
흰 무늬와는 다른 매력.
오래 못 가겠지?
온 김에 포인세티아 보고가.
어머니가 사오셨어.
잎 뒷장에 진딧물 같은게 많아서 물샤워 하면서 두고 보는 중이야.
찾아보니 원래 심하게 많다고 그러네.
하루이틀만 더 씻기고 분갈이해서 다용도실 같은데다 놔두려고.
노지 봉숭아도 보고 갈래?
어제만 해도 봉오리였는데.
오늘 보니까 피었네.
펄 있는 립글로즈같다.
뒷모습도 귀여워.
흰무늬바나나 유묘일때 잎 원래 저래. 나중에 자라면서 잎이 슬슬 두꺼워져야 투명하지 않고 덜타고 그래댐
오 신엽이라 투명한건가 여튼 신비롭고 오묘하다
어머 봉숭아 꽃 너무 이쁘다
봉선화 반짝반짝 이쁘구먼..역시 직광에 구워야 더 이쁜가벼
포인세티아 아래 화분들 봐... 든든하다
오늘은 스콘 안구우세여? 날씨가 좋은데 꽃멍하며 차한잔 하시죠
무빠랑 퓨화랑 빛 잘받으면 저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