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광에 굽는데 이런 잎이 나오네.

본체는 아니고 자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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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무늬와는 다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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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못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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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김에 포인세티아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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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사오셨어.

잎 뒷장에 진딧물 같은게 많아서 물샤워 하면서 두고 보는 중이야.

찾아보니 원래 심하게 많다고 그러네.

하루이틀만 더 씻기고 분갈이해서 다용도실 같은데다 놔두려고.


노지 봉숭아도 보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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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봉오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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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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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있는 립글로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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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