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관엽>호야,아푸리카식물 순으로 풀때기들을 키우고 있는 식린이임
난은 은퇴한 아저씨 할아버지들의 식문화로 내 인식 깊게 박혀있었믄데 드라마 하나가 내 인식을 바꾸어 버렸어
그래서 하나들이고 픈데 자리가 협소해서 큰사이는 부담스럽고..
작고 가지고 있는 재료들(수태, 바크,산야초,펄라,상토등)로 예쁘게 키울만한 애는 없을까?
글쓰기전애 소엽풍란 대엽풍란 검색해보고 오긴햤는데 수태볼을 만드는개 어려워 보임
가격대는 십만원대까지 잡고 도전해볼예정!
많은 댓글 ㅊㅊ 부탁해
짤은 트리안이야
이원난농원 유튜브 보고 이벤트하는 난 사봐 아님 세월을 낚는 농부 ㅋㅋ 유튜브로 소개해주고 꽃 사진도 볼 수 있어서 좋음
요새 유튜브는 오래 보는게 힘들더라고; 패이지가더라도 소리만 듣는용도로 이용하고 있어 새월을 낚는농부 스토어도 있네 ㄸㅋ
호접란이 키우기도 쉽고 꽃도 예쁘고 시작하기에 좋은거같아
흠 역시 호접란인가
스탠으로 된 다시볼 반쪽에다 수태 올리고 감으세요.ㅇㅂㅇ)b - dc App
....다시볼이 뭐죠..?
국물 육수 뽑을 때 재료넣는 볼이 있어요. 천 등등으로 된건 다시백이라고 하죠 - dc App
저번에 쪼끄미 난에 대해서 누가 엄청 정성스럽게 게시물 올렸던거같은데 어딨지
소프로니티스 세르누아(절대 내가 키우고싶은거 밀하는거 아님) - dc App
크기 딱 맘에든다!!ㄸㅋ!
화이의 오키드스토리 유튜브 추천할게 작은 난초들도 많이있어 - dc App
대엽 풍란은 은근 까칠하고 소엽풍란 생명력이 강함
석곡도 키우기 쉬워요 꽃도 예쁘고
석곡은 위로 쑥쑥크드라구요 ㅠ
그렇치만 한번 찾아볼게요 ㅋ
아 작게키우면 작게 자랍니다 석부같은거 제가 작게 키워요ㅎㅎ 저도 큰거 별로라서
포켓러브… 앓다 죽을 포켓러브…. 석곡 중에 난이도 최하지만 비누향 나고 되게 수형이 단정하게 자라서 단아함
온시디움 트윙클도 컴팩트한 크기에 향 좋은데다가 키우기 쉽고 꽃 색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서 좋음
난초종류는 어떻게 심냐에 따라 난이도가 많이 갈려! 착생난초(호접란, 카틀레야 등등)의 경우엔 흔히 부작이라고 하는 식으로 키우면 물줄때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수태를 만졌을때 과자처럼 바삭바삭 하는 소리가 날때 흠뻑 적셔주면 됨) 과습으로 죽을 일이 진짜 없어서 쉬워지는 대신 물을 자주주는게 귀찮아짐... 땅에서 자라는 난초는 걍 초보한테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랄맞으니까 추천 안할게...
입문용난초 검색할때 착생난초 위주로 나오는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암튼 초보라면 조그만 착생난초종류 추천!
댓글러들 모두 고마워 조만간 난초 사서 인증할게 ㅇㅇ 이번이 올해 진짜 찐찐찐막식쇼야
인터넷에 2천원씩 파는 대엽, 소엽풍란 하나씩 키워봐. 처음 키우는 거면 무늬 없는 원예종이 그나마 성공률이 높고, 실패하더라도 배우는 게 많을 거야.
22 저도 이 방법 추천드립니다!! 나도풍난 이런친구들이 한국이 자생지이기도 했고, 잘 자라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가격도 저렴해서 입문용으로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