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올라오기 시작한 신엽은 다 펼쳐지는데 8개월 정도 걸렸고
올해 6월에 올라오기 시작한 신엽은 이제서야 펴질 준비 하는 듯.
겐차야자 신엽 내는 패턴을 보면, 먼저 잎 부분이 뭉쳐진 상태로 다 올라온 다음
잎이 펼쳐지면서 줄기도 계속 자라던데 얘도 그런 패턴이라면 잎이 엄청 클 것 같다.
잎이 펼쳐지고 나서는 그 이쁨을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펼쳐지기까지 기다리는 동안은 정말 기다리다 숨 넘어갈 것 같음 ㄷㄷㄷ
작년 11월에 올라오기 시작한 신엽은 다 펼쳐지는데 8개월 정도 걸렸고
올해 6월에 올라오기 시작한 신엽은 이제서야 펴질 준비 하는 듯.
겐차야자 신엽 내는 패턴을 보면, 먼저 잎 부분이 뭉쳐진 상태로 다 올라온 다음
잎이 펼쳐지면서 줄기도 계속 자라던데 얘도 그런 패턴이라면 잎이 엄청 클 것 같다.
잎이 펼쳐지고 나서는 그 이쁨을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펼쳐지기까지 기다리는 동안은 정말 기다리다 숨 넘어갈 것 같음 ㄷㄷㄷ
땅땅한 그 겐차야자네 다 펴지는데 8개월 ㅋㅋㅋㅋ 울집은 외모짭인 관음죽인데 3월초에 분가리하고 삐죽 올라온 솟대가 아직도 부채처럼 안펴짐 ㅋㅋ
키 적당히 크고 우아한 겐차야자 상상하면서 입양했는데... 이럴 줄은 몰랐네 ㅋㅋㅋ
쟤가 잎 펴지면 키 크고 우아한 모습 나올거 같다 지금은 땅땅한 역도선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