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를 하려면 화분이 있어야하고..!
또 아트스톤 화분을 쓰고싶은데 저번에 슬릿내는게 너무 고생이었지 싶었고..!
그렇게 의식의 흐름이 도달한곳은..
공구였다..!
원래는 미니 그라인더 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필요해보이는거 추가하니까 가격대가 훅훅 올라가기도 하고 저렴이는 날 고정이 약한것 같다는 평이 많길래
안전제일주의인 나는 그냥 노동을 하기로 했고..
아크릴칼이랑 파이프 톱이 적당할것 같아서 구매
사면서도 의문인게 왜 식물 키우는데 전혀 상관없어보이는걸 자꾸 사게되는걸까..? 인두기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ㅋ
화분도 하나 샀어
식쇼대비용은 아니고 있던 애 옮겨주려고
상시저면관수중인 애들 슬금슬금 아트스톤으로 옮길 예정이야
요즘도 모기가 자꾸 나오는게 물받침때문이지 않을까해서도 있고
얼마전에 물 고여있는게 바선생에게 아주 좋은 수분공급원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봤던것 같아서…
이제 상시저면 안하는 애들은 토분쓰고 상시저면 하는 애들은 아트스톤 쓰려고
완성작 공구는 어디서 하면 될까요? 선생님
모든 인쇼하면 치유된다.......끄덕끄덕....
치유 안돼… 식쇼는 계속 하고싶어…
그럴땐 나눔을 하고 나눔을 받고....으응?
고사리 나눔글은 자주 없는걸… 사실 식쇼 참아야하는건 자리문제도 있어 부동산도 나눔받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선생 공급원에서 소름 돋았다ㄷㄷㄷ
나도 그것때문에 비싸도 예쁨 포기못해 하면서 토분으로 다 바꾸려다가ㅜㅜ 구래도 아트스톤도 예쁘니까..게다가 이케저케 뿌시고 자르고 내맘대로 가능하니까!
그림도 그려봐. 아 몬스테라 그립톡같은거 그려도 좋겠다
응 나중에 이런저런거 다 해보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