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를 하려면 화분이 있어야하고..!

아트스톤 화분을 쓰고싶은데 저번에 슬릿내는게 너무 고생이었지 싶었고..!


그렇게 의식의 흐름이 도달한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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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였다..!

원래는 미니 그라인더 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필요해보이는거 추가하니까 가격대가 훅훅 올라가기도 하고 저렴이는 날 고정이 약한것 같다는 평이 많길래 
안전제일주의인 나는 그냥 노동을 하기로 했고..
아크릴칼이랑 파이프 톱이 적당할것 같아서 구매


사면서도 의문인게 왜 식물 키우는데 전혀 상관없어보이는걸 자꾸 사게되는걸까..? 인두기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ㅋ




화분도 하나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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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쇼대비용은 아니고 있던 애 옮겨주려고
상시저면관수중인 애들 슬금슬금 아트스톤으로 옮길 예정이야

요즘도 모기가 자꾸 나오는게 물받침때문이지 않을까해서도 있고
얼마전에 물 고여있는게 바선생에게 아주 좋은 수분공급원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봤던것 같아서…

이제 상시저면 안하는 애들은 토분쓰고 상시저면 하는 애들은 아트스톤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