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걸이대에서 키우는데 우리집 장미허브는 물 주기가 일주일이 채 안돼… 잎이 흐물흐물 쳐지고 흙이 바싹 말라버림.. 물 주면 싹 돌아오고..바깥에서 햇빛 쬐고 바람 맞아서 그런 걸까?물주기 짧은 경우 있어?
가을이라 습도 낮아서 물 금방 말라 (보통 습도 40~50%)
지금 습도 낮아서 우리집도 매일 물달라는 놈들이 수두룩함... - dc App
헐 가을이라서 그렇구나… 이렇게 배워갑니다..
나 포트에 키우는거 2일마다 줘 .. - dc App
나도 걍 흐물흐물 잎장 얇아지면 물줘 주기 따로 안정하고
습도 낮고, 햇볕 쨍쨍한 데면 물 많이 주는 게 좋아. 멋모르고 첨 키우던 시절 남향 발코니에 장미허브 놔두고 하루에 한 번씩 물 줬는데 그 때가 아마 제일 잘 자랐던 것 같아. 새끼 손가락만한 포트 3개가 반 년도 못가서 축구공만 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