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킨답서스 실버히어로나 필로덴드론 잎 빤딱한 애들 키우고 싶었는데 

집에 공간도 없고 또 너무 커지는 게 부담스러워서...... 미니미하고 예쁜 애들 중에 뭐가 좋을까 고민했거든

근데 갑자기? 어라? 미니? 미니........ 바이올렛? 이러면서 눈 돌아서

방금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두 친구 데려왔어!!

해피아워랑 화이트패더!! 

사실 데리고 오고 싶었던 건 베이비화이트였는데 아쉽게도 품절 ㅋㅋㅋㅋ ㅠㅠ

얘네 꽃 보기 어렵다는데 관엽으로 있어도 좋으니 오래만 살아 줬으면 좋겠다~ 

종종 소식 전하러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