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식겔에 들러서 고작 한다는 말이 꽃이름이나 물어본다는게 무지하게 뻘쭘하지만.. 이 뻘쭘이라는 놈을 저멀리 유배를 시키고 식겔고수분들께 여쭤봅니다. 이녀석들의 이름표를 붙여주세요^^; #1 이 꽃은 오래전부터 집에 있었는데 아무도 이름을 모르네요.^^ 신기하게 꽃잎 사이에서 또다른 꽃잎이 나와서 꽃이 피는데.. 참.. 희안하게 생겼습니다. #2 #3 오늘 보니 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정말 파랗더군요. 바람도 선선하고.. 다들 휴일출사 다녀오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