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마 물매화 출사를 무리없이 성공리에
마치게됨은 식갤 가족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차
바쁘신대도 대규모(?) 부대를 동원해 참석해주신
무시칸도사님을 위시한 중부 이북 회원님의 덕이라 생각하옵고
특히 차량과 식구 수송을 전담하여 먼길을 마다않고 달려오신
조아님께 감사드립니다^^*
#1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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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식겔 화이팅입니다
충주호(211.187)2004-10-03 21:23
먼저 부울마 주최의 대규모 출사가 성공리에 마친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현재의 심정은 그저 송구스런 심정 그자체입니다.^^ 위의 글에서 저의 부끄러운 이름은 제발 빼 주셨으면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길손성님과 갈마구성님들의 눈밖에 난것 같아서 현재도 左不安席입니다. ㅜ.ㅜ
큐가든(221.141)2004-10-03 21:23
길손님! 어제 오늘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일뜽으로 올리셨네요..^^*
갈매기(61.76)2004-10-03 21:24
T.T 아.. 저도 가고 싶었는데.. 자격증 시험이 오늘 겹쳐있어서.. 흑흑 어차피 자격증 시험 문제 다 찍고 나왔는데.. 그냥 부울마출사 다녀올걸 그랬나봐요.. T.T
La Paris..(211.116)2004-10-03 21:26
대장님 화이팅! 많은 식구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cheum(210.220)2004-10-03 21:32
좋은 출사가 되었다니 기쁩니다. 아무런 도움도 주질 못해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
사랑으로(220.80)2004-10-03 21:33
식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많은분들이 참석하셨군요! 행복한 주말 마감하세요
붓다(211.237)2004-10-03 21:45
대장님~~ 여러 날 동안 행사 준비 하시느라 울산을 부산인양 오고 가며 수고하시고,, 힘든 내색도 않으시고 그 특유의 너털웃음으로 내내 기분좋게 행사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옆직이님~~눈치 없이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부울마 물매화 출사를 즐겁게 마치고 대전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길손님을 비롯하여 함께하여 수고하여 주신분들과 협조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뵈어 좋았고요, 원없이 많이 만난 귀한 물매화, 해국 그리고 용담등을 보여주셔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칙 집에 도착하지 못했을 조아님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이한 여러분 건강하십시요.
남뜰(222.114)2004-10-03 21:59
길손대빵님~!!! 이번 출사에 물심 양면으로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멀리서 오신 분들도 너무 감사하고..따뜻하게 맞아주신 부울마식구님들도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남뜰님도 무사히 도착 하셨네요..나머지 길도 즐겁고 무사히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대빵님..수고 무지~~ 많으셨습니다..복 받으소서~ ^^
wow(210.220)2004-10-03 22:11
공주팀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길손님을 비롯한 부울마 회원 여러분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새악시(222.114)2004-10-03 22:37
대전,공주 팀도 무사 도착, 나도 무사 도착, 조아님도 무사히 수원 안착. 다우리님 대중 교통으로 출발. 제일 먼곳에서 온 시나님 ,고흐님도 지금 출발 햇습니다.. 일산으로.. 현재 시간 22 시 40 분.. 위에 길손님이 인사한 글.... 그대로 입니다. 너무 고맙고.. 다시 한번 따스한 사람 내음을 전해준 길손님과 공주님을 비롯한 부울마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140 평 아파트는 아니지만... 132 평 아파트 보다도 훨씬 따스하고 정이 넘처 나는 아파트 전체를 우리들을 위해 제공해주시고.. 갖은 음식에다가.. 뒤치닥거리를 해주신 행림님과.. 와우님,소원님.... 사랑 합니다. 아. 물론 다른 남정네들도 따르릉입니다. 후기는 내일 천천히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10-03 23:35
넉넉하시고 소탈하신 길손님 만날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너무큰 배려와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못간 간절곳의 해국과 가*산의 물매화 용담 정영엉겅퀴들과 정다운 식구들이 그리워 내년에도 다시 울산을 찾지 않을까합니다..
조아(222.117)2004-10-04 00:32
길손님이 실물이 훨씬 멋지시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부울마 여성분들은 든든한 길손대장님이 계셔서 좋으시겠습니다.눈물이 앞을 가릴만큼 샘이 납니다.덕분에 가슴속에 행복 가득 실어 왔습니다.부울마팀 만쉐이!!!!
시나고흐(220.88)2004-10-04 00:43
도사님의 사랑한다는 말에 이른 아침 눈시울이 붉어지려합니다^^*변함없이 정다운 부울가족~~먼길 오셔서 처음 만나도 한 가족처럼~낯이 설지 않앗던 중부지방의 아름다운 님들...그 무리속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소중한 추억으려 간직 하렵니다^^*좋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시는 길손 대빵님~~!!수고가 넘넘~~많으셨습니다^^*
소원(203.238)2004-10-04 07:50
목소리로 대 하였었던 님을 만나보니, 덩치 만큼이나 넉넉하시고 인물 만큼 자상하신 님께서는, 이번 출사를 위하여 빈틈없는 준비를 하셨기에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잊지 몰할 기억으로 남겨두렵니다!
다우리(218.233)2004-10-04 08:04
앞서서 깃대를 잡기란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님도 알고 계시죠 만만찮은 식구들 이끄느라 수고가 많으셨다는 것을 이 자릴 빌어 공식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ㅎㅎ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4 08:18
길손님 화이팅!!!!!! 오늘은 너무도 행복하시고 즐겁고 행운이 함께하시는 날 되시길..바랍니다^^*
겨울바다(222.234)2004-10-04 10:25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평소의 후덕하신 인품이 이런 큰 출사를 무리없이 치러낼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하지 못한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10-04 10:37
넉넉하고 푸근한 인간미가 넘치는 길손님. 모임 주관하시느라 여러 가지로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마을(211.252)2004-10-04 15:35
길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가길 바랍니다....
베수비오(61.82)2004-10-04 16:01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역시 대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새삼 깨달으면서~^^
주디(211.57)2004-10-04 16:07
모임 주도하고 준비하고 답사까지 그리고 모임 내내 신경쓰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고도 벌써 .. 고단하지 않으세요? 전 오늘 내내 피곤 하던데...
툴툴(211.39)2004-10-04 16:54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충주딘(219.252)2004-10-04 17:00
오늘하루 푹 쉬세요 돌아갈 때 당연히 피곤함니다.일찍 주무시고 체력회복 하시길...
dada(211.186)2004-10-04 19:19
길손님의 추진력에 모두들 혀를 내두르더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musicbug(210.96)2004-10-04 20:34
맞습니당^^ 버그님의 말씀이 옳습니당^^ 정말 고생많으셨구여~ 길손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따심이(211.191)2004-10-04 21:39
고생많으셨습니다...모두들의 사랑을 확인케 해주신 성의 그 큰 사랑에 무얼 더바라리요...그마음 1%로라두 배웠으면 합니다...
장대(220.64)2004-10-04 22:20
길손님 수고 넘많이 하셨습니다 애쓰셨구요..앞에서 부터 사진박스를 열고 오지만 수고스러움에 찡한 감동과 함께 넘 죄송한마음이 듭니다 ^^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저는 내년으로 기약하면서 감사에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만남뒤엔 아름다운기쁨과 슬픔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하얀꽃(61.106)2004-10-05 09:46
일도 바쁘고 수다만 떨다보니 답글을 해 드리지 못하고 말았네요.용서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식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식겔 화이팅입니다
먼저 부울마 주최의 대규모 출사가 성공리에 마친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현재의 심정은 그저 송구스런 심정 그자체입니다.^^ 위의 글에서 저의 부끄러운 이름은 제발 빼 주셨으면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길손성님과 갈마구성님들의 눈밖에 난것 같아서 현재도 左不安席입니다. ㅜ.ㅜ
길손님! 어제 오늘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일뜽으로 올리셨네요..^^*
T.T 아.. 저도 가고 싶었는데.. 자격증 시험이 오늘 겹쳐있어서.. 흑흑 어차피 자격증 시험 문제 다 찍고 나왔는데.. 그냥 부울마출사 다녀올걸 그랬나봐요.. T.T
대장님 화이팅! 많은 식구들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좋은 출사가 되었다니 기쁩니다. 아무런 도움도 주질 못해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
식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많은분들이 참석하셨군요! 행복한 주말 마감하세요
대장님~~ 여러 날 동안 행사 준비 하시느라 울산을 부산인양 오고 가며 수고하시고,, 힘든 내색도 않으시고 그 특유의 너털웃음으로 내내 기분좋게 행사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옆직이님~~눈치 없이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길손대장님!!!그리 멀지도 않은곳에 있으면서 참석못하여 무지죄송합니다^^출사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도록 고생하신 길손님과.식겔가족분들께 수고하셨다는말씀 전합니다...남은 휴일밤 편안한밤 되시구요^^
부울마 물매화 출사를 즐겁게 마치고 대전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길손님을 비롯하여 함께하여 수고하여 주신분들과 협조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뵈어 좋았고요, 원없이 많이 만난 귀한 물매화, 해국 그리고 용담등을 보여주셔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칙 집에 도착하지 못했을 조아님 너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이한 여러분 건강하십시요.
길손대빵님~!!! 이번 출사에 물심 양면으로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멀리서 오신 분들도 너무 감사하고..따뜻하게 맞아주신 부울마식구님들도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남뜰님도 무사히 도착 하셨네요..나머지 길도 즐겁고 무사히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대빵님..수고 무지~~ 많으셨습니다..복 받으소서~ ^^
공주팀 집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길손님을 비롯한 부울마 회원 여러분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대전,공주 팀도 무사 도착, 나도 무사 도착, 조아님도 무사히 수원 안착. 다우리님 대중 교통으로 출발. 제일 먼곳에서 온 시나님 ,고흐님도 지금 출발 햇습니다.. 일산으로.. 현재 시간 22 시 40 분.. 위에 길손님이 인사한 글.... 그대로 입니다. 너무 고맙고.. 다시 한번 따스한 사람 내음을 전해준 길손님과 공주님을 비롯한 부울마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140 평 아파트는 아니지만... 132 평 아파트 보다도 훨씬 따스하고 정이 넘처 나는 아파트 전체를 우리들을 위해 제공해주시고.. 갖은 음식에다가.. 뒤치닥거리를 해주신 행림님과.. 와우님,소원님.... 사랑 합니다. 아. 물론 다른 남정네들도 따르릉입니다. 후기는 내일 천천히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넉넉하시고 소탈하신 길손님 만날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너무큰 배려와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못간 간절곳의 해국과 가*산의 물매화 용담 정영엉겅퀴들과 정다운 식구들이 그리워 내년에도 다시 울산을 찾지 않을까합니다..
길손님이 실물이 훨씬 멋지시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부울마 여성분들은 든든한 길손대장님이 계셔서 좋으시겠습니다.눈물이 앞을 가릴만큼 샘이 납니다.덕분에 가슴속에 행복 가득 실어 왔습니다.부울마팀 만쉐이!!!!
도사님의 사랑한다는 말에 이른 아침 눈시울이 붉어지려합니다^^*변함없이 정다운 부울가족~~먼길 오셔서 처음 만나도 한 가족처럼~낯이 설지 않앗던 중부지방의 아름다운 님들...그 무리속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소중한 추억으려 간직 하렵니다^^*좋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시는 길손 대빵님~~!!수고가 넘넘~~많으셨습니다^^*
목소리로 대 하였었던 님을 만나보니, 덩치 만큼이나 넉넉하시고 인물 만큼 자상하신 님께서는, 이번 출사를 위하여 빈틈없는 준비를 하셨기에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잊지 몰할 기억으로 남겨두렵니다!
앞서서 깃대를 잡기란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님도 알고 계시죠 만만찮은 식구들 이끄느라 수고가 많으셨다는 것을 이 자릴 빌어 공식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ㅎㅎ느을 행복하소서~~!!
길손님 화이팅!!!!!! 오늘은 너무도 행복하시고 즐겁고 행운이 함께하시는 날 되시길..바랍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평소의 후덕하신 인품이 이런 큰 출사를 무리없이 치러낼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하지 못한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넉넉하고 푸근한 인간미가 넘치는 길손님. 모임 주관하시느라 여러 가지로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길손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가길 바랍니다....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역시 대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새삼 깨달으면서~^^
모임 주도하고 준비하고 답사까지 그리고 모임 내내 신경쓰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고도 벌써 .. 고단하지 않으세요? 전 오늘 내내 피곤 하던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오늘하루 푹 쉬세요 돌아갈 때 당연히 피곤함니다.일찍 주무시고 체력회복 하시길...
길손님의 추진력에 모두들 혀를 내두르더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맞습니당^^ 버그님의 말씀이 옳습니당^^ 정말 고생많으셨구여~ 길손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모두들의 사랑을 확인케 해주신 성의 그 큰 사랑에 무얼 더바라리요...그마음 1%로라두 배웠으면 합니다...
길손님 수고 넘많이 하셨습니다 애쓰셨구요..앞에서 부터 사진박스를 열고 오지만 수고스러움에 찡한 감동과 함께 넘 죄송한마음이 듭니다 ^^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 저는 내년으로 기약하면서 감사에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만남뒤엔 아름다운기쁨과 슬픔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일도 바쁘고 수다만 떨다보니 답글을 해 드리지 못하고 말았네요.용서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식구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