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일 전 렉스 베고니아를 들이고 나서 정보를 캐보니 습도가 낮으면 골로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가습기는 2~10만원대 게다가 물도 갈고 설거지 까지? 몇 몇 제품은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긴 하지만 매일 매일 켜줘야한다라.... 음.... 귀찮군!
무언가 조취를 취해야겠어 일단 바로 다이소로 가자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것은 1000원 스텐 차판과 철망!!?!
아주 좋군.. 판위에 망을 깔고 물을 부으면...
높이도 낮아서 공간차지도 적겠어...게다가 철망과 차판의 크기는 다양하기까지 하다니 너희들은 내 식물 인생에 끝가지 함께 한다!
습도는 60에서 70으로 10증가하였다고 한다
헛 꿀팁!
넘 잘했네 ㅊㅋㅊㅋ
잘했네 잘했어
온실안이야? 습도 10 증가면 생각보다 자연기화의 힘이 강력하구나... - dc App
온실은 아니구 그냥 책장인데 피그미 저면관수+이끼+화분이 많아서 습도는 높았는데 저렇게 하니까 더 높아지더라
아이디어 좋으다이
오 그냥 저자리에서 물주고 안빼주면.... 너무드럽나 ㅋㅋㅋㅋㅋ - dc App
물은 얕게주려구 2~3일이면 마를 정도만 달에 한 번씩 씻길생각
화분 물은 다른데서 주고 오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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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토기 사육하고 있어서 화분에 이미 다 들어가서 괜찮어
코팅 되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