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티 입고 집앞 양재천에 나갔다가 얼른 들어와서 껴입고 간단하게 표준줌 하나 덜렁 마운트해서 다시 나갔습니다.

#1 잎들이 시들기 시작하는게 정말 백마의 계절은 가는가..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찍을 거리도 별로 없고.....

#2 이거 먹어도 되는건지 가을이라 수확의계절

#3 가을 꽃도 끝물이고,

#4 가을하늘과 코스모스

#5 에효. 보람찬 한해, 가을이 되어야 할텐데..

여러분 오늘 문득 가을도 지나 겨울이 다가와 있단 생각에 쓸쓸한 마음이 드네요. 저녁엔 얼큰한 찌개에 쐬주일병이나 하렵니다 ^^; (표준줌으로도 접사 할만 하더군요. 백마만은 못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