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9f67ec6f76e8323ec8091349c706d3848a26bbd625dd2a51eeee69f18ea69696f8bad1a9cf369fedaa3cd1a3b65cb99fa3ce5635d

7aed8703b6811e8423ef81e7309c701c82c9fad6490989569ee4de85b0f7542495f6027a1c1a5ba3534852ea951481a1aa3ced98b2

7b9f8505c08560ff239bf0e4419c706f63fb96a966590dbbb7ac7b4d7a122190284299ce6303f23dfb61518ea28546b2d7b52173be

089ff202b6f46af723eaf3e7469c7069aaa4346e8ca7599386274ae73147a19ecd995800a2af4098af113bf736ed4b2bc8aa824584

잎 뒷면 마디같은데 하얀게 있는데
잘 모르지만 의심가는건 솜깍지 이런거였는데

5배 20배 확대해서 봐도
머리나 다리같은거 안보여
그냥 종특인건가?
그렇다기에는 깨끗한 잎사귀가 더 많고 모르겠당
멀쩡한 애 잎사귀 내가 다 자르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