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 이제는 기억으로 ***
다우리(218.233)
2004-10-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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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억으로
이제는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가 되었어요.
처음보는 이들이 손을 잡고는 반가워 하였지요.
언젠가 만난듯이 헤어진듯이 너무도 반가웠고요.
정다운 이야기가 끝을 모르고 함께한 그 시간이 너무도 짧았어요.
아쉬운 헤어짐에 정을 나누며 바라보는 얼굴에는 미소가 보이고
다시 잡은 손 끝은 님들의 따스함이 전해오는데 이제는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가 되었어요.
구도가 아쉬운 그림.

부산의 길손님, 울산의 행림님, 포항의 소원님. 이외의 많은 참석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담아온 그림중에서 몇장으로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자렵니다!
수민이와 실이

오가는 길에 힘든 운전을 하여주신 조아님, 성남시까지 태워다 주고가신 시나브로님 가족
촬영지를 이동하다.

무쉬칸 도사님 내외분 이외 저와 함께 동행을 하여주신 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다운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부럽네요. 아쉬워라.
멀리서 어려운 걸음 해 주셔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상상 했지만, 만나뵈니 훨씬 더 인상도 좋으시고..^^ 좋은 만남으로 기억하겠습니다..늘 건강 하세요~ ^^
내려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지 모자람을 보충시키느라 자상하게 공부시키신 사부님의 정성에 감사~ 드립니다~~전국 출사에도 꼭 오셔서 가르친을 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강건하신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강건하소서~~!!
잘 들어 가셨군요? 만나서 억수로 반가웠구요.. 열심히 노력하시는 그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와 보신 언양은 반가웠는지요? 항상 좋은 느낌으로 기억할께요~~^^,,,
아~~이번 출사에서 물매화를 만났던 것 보다 더 반가웠던 다울님이였습니다(절대로 접대성멘트아닙니다^^*) 출사의 의미보다는 여행의 의미에 치중하신 다우리님께서 이 초가을의 정취와 사람 사이의 오고 가는 훈훈한 정이 듬뿍 실려 가셨기를 기원하면서 제게도 그런 시간이었다고 말하렵니다..제 상상속의 님보다 백배쯤...멋졌습니다..히이~^^*
연로하신[??^^] 몸으로 먼곳을 다녀 오셨네요 ^^ 그러시다 건강 해칠까 우려됩니다. 즐거울 만남이 이루어 졌다고 하시니 좋습니다. 도사님,잠꾸님,다다님,징검님....열정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는군요. 건강하시구요. ^^
다우리님을 직접 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말쑥한 신사분이시더군요^^ 오며가며 좋은 말씀 감사했구요, 그 작은 카메라로 멋진 장면을 담아내시는데 놀랐습니다. 늘~건강하십시오.
마한인 님에게도 곧 기회가 있을줄 압니다. 기회와 여견이 맞았을때 함께 하시면 되겠지요. / wow님, 언제나 다정 다감을 느끼던 님을 만남에 반가웠고요. 헤어짐에 보여주신 님의 행동을 영원히 잊지 못 할것입니다. / hanglim님, 저를 불러주신 님이기에 글과 목소리로만 대하던 님이기에 헤어지던 시간까지 챙겨주시던 님이기에 잠을 이루지 못한 피로감도 느끼지 못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물공주님, 지난 일년을 글과 그림으로 대 하였기에, 반가움이 더욱 쉬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양에 어린 기억은 주마간산 이었기에, 기억의 저편으로 갈수는 없었으니 아쉽지만, 오늘의 내 모습으로 지난 시절을 돌아볼수 없었음을 한편 다행으로 여겨야지요. 이제는 또 다른 기억으로 남은 님들과의 만남을 더 깊은 추억으로 여기며
울산을 언양을 생각하렵니다. / 소원님 저를 만나고 싶었다는 님의 반가움이 담긴 말씀이 다른 님들의 말씀과 다르지 않았건만 깊은 감정이 담겨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농담처럼 대꾸를 하였지만......님의 글이 보이기를 기다려 답글을 쓰는 중이지요. 나의 정다운 님들이여~ 님들의 반겨줌을 깊은 배려를, 언양에 어린기억 이상으로 간직하렵니다! 그대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하소서! ^^*
지는 다우리님이 참석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만나 보게되어 반가웠고 다음에또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앗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난것만으로도 조금 힘든 여정이.. 정말 아름다운 추억으로 되엇습니다. 아이들 사진.. 이동하는 사진.. 역시나 입니다. 다시 또 만날수 잇기를 기대 합니다 ! 아니 글구 보니 잠도 제대로 못잔거 아닌지요 /
다우리님을 뵐수 있는 기회였는데..참석을 못해 너무도 아쉽네요 ㅎㅎ 아름다운 물매화와 이동하는 사람들에 정겨운 모습 감사히 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고~ 낼 굶더라도 갔어야 하는건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일단 부럽습니다. 가을 분위기에 함 껏 취하셨겠네요. 즐거운 출사 되셨기를.....
글을 쓰는 중에 다녀가신 사랑으로님, 어린님께는 저가 상대적으로 연로에 해당하였나요? ㅎㅎㅎ" 이번에 저는 여행을 한다는 마음으로 다녀왔기에, 반겨주시는 님들이 계셨기에 모든님들의 배려가 있었기에, 잠을 못 이루고도 그리 피곤을 몰랐지요. 곁 말에 신경쓰지 않으시기 바라며...... / 충주딘님 언제나 출중한 솜씨로 담아온 그림을 보여주던 님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모두를 함께 하였기에 참으로 좋았습니다! / 갈매기님 바닷가의아름다움 보여주던 그림이 떠오르는 갈매기님을 만날수 있었기에, 벗님들을 위하여 아끼는 촬영지를 보여주셨기에 님의 마음 쓰심에 감사 드립니다! / 무쉬칸도사님 언제나 다정한 형님으로 행동을 하시더니, 꼬옥 닮으신 분과 함께하여 주셨기에, 이전의 만남보다 더욱 반가웠습니다. ㅎㅎㅎ
제가 식갤에 처음왔을때 먼처음 맞아주신 다우리님 평소 도사님의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만나자 마자 알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만남이었구요.. 좋은말씀 계속 부탁드립니다..쭉ㄱㄱㄱㄱㄱㄱ
함께 저두 건강합시다~
겨울바다님 찾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님의 모습을 뵐날이 오겠지요. / 손이세개님 다리도 여분으로 있으셨다면 함께 하였을터인데 아쉽네요. ㅎㅎㅎ / 경포대님 가을 보다도 언제 보았다는 듯이, 낮선이들을 깊은 반가움으로 맞아주시는 분들에 취 하였지요. / 조아님 님을 만나서야 제가 첫 기억임을 알았으며, 그림과 글이 떠오르더군요. 조언을 말씀 하시는데, 저 돌팔이 인줄 아시지요? ㅎㅎㅎ / 두레님 요즘은 바쁘신가 봅니다. 자주 대 할수가 없으니......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이렇게 좋은 것을...............편견을 훌훌 털어낼 수 있어 좋았구요...진지하시고 깨끗한 이미지에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섬세하시고 다정다감하신 님을 뵈어서 반가웠읍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이거 괜스리 물매화 벙개에 가자고 권유 햇나 봅니다. 잉끼가 인자 이 도사를 앞지릅니다.. ㅎㅎ^^
무사히 도착하셧다니 반갑슴니다. 리플만 보았을 때는 차분하고 섬세하신 이미지로 보였는데 상당부분 일치 하더군요 저보다 형님 이시라는 것도 알게되고 건강하십시요~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가웠고 또한 감사했습니다. 사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고생많으셨죠~ 직접 만나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1박2일은 너무 짧은 듯 합니다. 다음 출사는 2박 이상으로 하면 더 좋겠는데...^^ 다음 출사 때도 뵙게되길 바랍니다.^^
아무렇게나 툴툴 찍어대는 제게 다우리님의 진지하게 사진 찍는 자세를 보고 가슴이 찔리네요. 제 첫 카메라인 MX 를 만난것도 반가왔지만 그 보다 다우리님의 사진 찍는 모습이 더 반가왔습니다.
저도 담번엔 처음 이겠지만 이뽀해 주세효! 모두에게서 맘든든하고 푠한맘 가득 않고 갑니다
저도 다우리님 뵙고 싶었는데요.....^^;; 억새곁으로의 식갤행진이 참 멋집니다!!!^^
용담이 참 예쁩니다. 첨 만나뵈어 무척 기뻤습니다.
다우리님도 출사에 참석을 하셨네요~* 그런줄 알았음 지도 달려가는것인뎅~~*
언제나 한번 뵐수있을지...다음엔 꼭 꼭 인사드릴께요^^
다우리님...전 다우리님이 그렇게 마음이 순수하시고 따뜻한 분인즐 미처 몰랐었는데..좋은 분을 만나게 해준 식겔이 참 고맙기만 합니다.해 주신 말씀 깊이 새겨 제 것으로 만들게요.근데 외모가 너무 수려하신거 아니예요?
드디어 다울님도 오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네요. 직접 나가보시니 제말이 맞지요?^^ 엔딩샷이 끝내주네요. 넘 졸려서 다울님방에서 숙제 끝내고 갑니다.
시나브로 님과의 대화에서 오해가 사라졌다니 좋은 시간이 었고요. 역시 사람들은 보이는 것에 더 치중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 수와실님 좋은 느낌으로 저를 보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dada님 제가 님의 기대에 어우러졌다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아우님 이시라고요??? / 산마을님 열정 이라시는데, 사진은 결과물 이기에 소홀히 할수가 없어서죠. / 주디님 저는 고생을 느끼지 못 하였어요. 사진을 찍어야 하겠다는 마음이 가벼웠으며, 저를 불러준 님에게 조언을 하려고 하였기에...../ 툴툴님께서도 MX를 가지고 계시다니 반가움에 동의감이 더 하였습니다. / 붓다님 제가 타인을 미워하는 줄 어찌 아셨지요! ㅎㅎㅎ / 제이비님도 저를 요? 감사합니다! / cheum님 만나기 전에는 누구신지 전혀 몰랐습니다
따심님 저를 피하여 다른곳에 가신것이 아니었나요? ㅎㅎ / 장대님도 저를 요? 이참에 팬 클럽을 만들어 주시지요! ㅎㅎㅎ / 고흐님! 세르반테스 반고흐가 님을 만났다면 어떻게 그렸을까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님에게 도움을 드렸다면 보람으로 알겠습니다! / 블루언더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다운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