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기억으로 이제는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가 되었어요. 처음보는 이들이 손을 잡고는 반가워 하였지요. 언젠가 만난듯이 헤어진듯이 너무도 반가웠고요. 정다운 이야기가 끝을 모르고 함께한 그 시간이 너무도 짧았어요. 아쉬운 헤어짐에 정을 나누며 바라보는 얼굴에는 미소가 보이고 다시 잡은 손 끝은 님들의 따스함이 전해오는데 이제는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가 되었어요. 구도가 아쉬운 그림. 부산의 길손님, 울산의 행림님, 포항의 소원님. 이외의 많은 참석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담아온 그림중에서 몇장으로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자렵니다! 수민이와 실이 오가는 길에 힘든 운전을 하여주신 조아님, 성남시까지 태워다 주고가신 시나브로님 가족 촬영지를 이동하다. 무쉬칸 도사님 내외분 이외 저와 함께 동행을 하여주신 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다운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