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사야하니까 너무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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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은 결혼식장(혼배미사; 성당)이다. 

꽃가게는 몇시에나 갈 수 있을까. 

반려의 친구의 반려의 동생이 결혼하는데 
(대체 이 분의 외향력은 어디까지인가, 심지어 반려의 동생의 반려될 분은 내 동생의 반려의 지인의 지인이라고.)
나는 앞으로 돈받고 결혼식 다녀야할듯. 
코로나랑 상관없이 결혼식 다니는 거 같다. (코로나 아니었으면 더 많이 다녔을듯)

마틸다에 러너 고정하고 아블 가지좀 치니까
외출준비하라고 잔소리작렬. . 

끝나고 마트가서 토분사는걸로 합의하고(?)
지금 와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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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받은 스킨(?) 심을 작은 화분이 필요함. . 
(이미 지지대는 온라인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