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산행갔다가 오랫만에 오프모임 참석했더니... 결근이 너무 잦다고 원성들이 자자해서... ㅠ.ㅠ 슬쩍 얼굴만 내밀고 다시 도망갑니다... 수도권 모임 때 만나뵈었던 식갤가족분들 모두에게 안부전하고 사진으로만 뵌 부울팀과 충청팀(?) 분들에게도 인사말씀 전해 드립니다. 식갤 만쉐이~ ^^ * 한달 전쯤에 찍은 애기앉은부채입니다...    그동안 정리 못한 사진들이 2만장이 넘네요 -.-;;    겨울동안 남들 사진 안올릴때 염장 질러가며 차근차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