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팡세 4
경포대(220.73)
2004-10-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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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법 추워지네욤-.-
어제 한계령 휴게소 잠깐 들렀는데,
등산객이 얼마나 많은 지, 정상 부근엔 주차를 못하겠더라고요.
바야흐르 단풍의 계절이 왔나 봅니다.
사랑의 팡세 4
#1.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진실 되어도 믿어지지 않고,
싫어하는 빛은 아무리 작더라도 영향이 크다.

#2.
사랑의 초기 증세는 자아 상실,
사랑의 최후 증세는 타아 상실.

#3.
여자의 첫사랑은
강한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동반하지만,
두 번째 사랑은 좀더 완숙함을 동행한다.

#4.
남자의 "사랑해"란 뜻은 나는 진실해란 뜻이고,
여자의 "사랑해"란 뜻은 나는 황홀하단 얘기다.

#5.
블랙커피의 맛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처음은 쓰나, 뒷맛은 향기로운....

#6.
두가지 사랑,
첫째, 사랑을 아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것
둘째, 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

#7.
모든 사랑의 문제에 있어
사랑 이외에는 길도 없고
사랑 밖에서는 구원도 없다.
어제 한계령 다녀오셨군요 저는 대관령쪽에 갔다왔습니다 근데요 정말 너무너무 추웠다는..ㅎㅎ 손시려워서 카메라를 들고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강원도에는 벌써 곱디고운 색깔옷을 갈아입고 있던.. 그 아름다운 모습을 경포대님 사진속에서 다시금 느끼고 갑니다 강원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고 새삼 느끼고 온 하루였답니다 경포대님도 오늘하루 행복하시길..^^*
아니 사진의 분위기도 완전히 가을이고.. 글도 가슴 시린 사랑 이네요.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사랑이야기에 공감을 하면서 한계령의 가을을 보았습니다.
겨울바다님 대관령 다녀가셨군요^^. 어제 정말 추웠어요-.- 오후에 좀 풀렸지만 말이죠 강릉은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겨울엔 스키, 여름은 바다 스쿠바, 가을은 단풍, 가끔 행복에 겨워집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도사님, 출사는 잘 댕겨 오셨남유??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다우리님 오늘도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행복 하시길...^^
사랑은 영원한 우리의 화두가 아니가 싶습니다^^*사랑의 의미 하나 하나를 되 새길 수 있는 경포대님의 방에서 사랑을 배우고 가요오~~~^^*
마지막 사진의 단풍색에 걍 뻑!! 갑니다..너무 아름다워요.. 오늘도 님의 사랑얘기를 들으며 죽는날 까지 사랑하며 살리라,, 다짐해 봅니다..^^,,,
산네발나비 같아보이는군요..~ 가을색 단풍에 꾸뻑 넘어갑니다.
참으로.....아름다운 꽃에 감탄합니다!! 멋진 말씀에 끄덕이고 갑니다!!!
사진속에 황홀한 아름다움이 있네요. 색감이 참 좋습니다. 사랑얘기에도 공감하구요^^
멋진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군요^^ 손도 시럽더라는 바다님의 말씀에 지가 다 손을 비벼봅니다^^느을 행복하소서~~!!
소원님, 겅주님, 제이비님, 충주딘님 늘 사랑하메, 즐거운 하루 하루가 되소서!! 주디님, 행림님 넘 넘 즐거운 출사기 보는 이는 부럽고 재미 났습니다.^^
가을향기 물씬한 사진도 좋고 팡세도 여전히 감동을 주네요. 계속 이어가시길...^^
고맙습니다..언더님 사랑의 노래야 끝이 있겠습니까? 밑천이 동 날때 까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