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추워지네욤-.- 어제 한계령 휴게소 잠깐 들렀는데, 등산객이 얼마나 많은 지, 정상 부근엔 주차를 못하겠더라고요. 바야흐르 단풍의 계절이 왔나 봅니다. 사랑의 팡세 4 #1.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 진실 되어도 믿어지지 않고, 싫어하는 빛은 아무리 작더라도 영향이 크다.   #2. 사랑의 초기 증세는 자아 상실, 사랑의 최후 증세는 타아 상실. #3. 여자의 첫사랑은 강한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동반하지만, 두 번째 사랑은 좀더 완숙함을 동행한다. #4. 남자의 "사랑해"란 뜻은 나는 진실해란 뜻이고, 여자의 "사랑해"란 뜻은 나는 황홀하단 얘기다. #5. 블랙커피의 맛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처음은 쓰나, 뒷맛은 향기로운.... #6. 두가지 사랑,   첫째, 사랑을 아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것 둘째, 사랑을 모르는 사람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 #7. 모든 사랑의 문제에 있어 사랑 이외에는 길도 없고 사랑 밖에서는 구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