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Fine-pix S2pro] Please press F11……. 물매화 찾아 떠나셨던님들의 아름다운만남에 부러움과 축하를 함께 보냅니다!!^^ 멋진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들 '보고 또 보고' 해야겠네요.....^^ 다음의 멋진 만남을 고대하며..... 집에서 차로 장장 15분을 달려... 도착한 장소에서 1시간 반을 헤맨끝에 코스모스 꽃밭에서 만난 따심님의 모습이 어찌 그리 반가웠던지요...... 근데...거짓말 쫌 보태서 근 30분동안을 따심님 머리끝만 보며 기다렸다는거 아닙니까ㅠㅠ 그 시간동안 쪼그려 앉아서 일어날줄을 모르시더라고요....^^;; 꽃보다 사람이 많아서..... 가까이 잡은거 몇개하고...꽃보다 아름다운님들 몇분입니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6 . . . . #7 . . . . #8 . . . . #9 . . . . #10 구리번개 호스트 불붙은 핸폰에 일일이 응대하시다..... 소리벌레님 . . . . #11 언제나 부러븐 풀꽃사랑, 가족사랑... 아치아빠님 . . . . #12 쿨겔러...쿨가이..... 자이한님 . . . . #13 씨~~~익.....^^ 뒤통수가 간지럽더라니.....^^;; 블루언더님 . . . . #14 저 아랫녘에서 울리는 신나는 꽹과리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며..... 우리가 이러고 있으면 아니된다며..... 환청에 시달리면서 까지 구리번개의 2차 3차를 지휘하시다 그만..... . . . . #15 메롱~ 하시다..... 빈손님께서...^^ 그날만은 그냥 찍사라고 부르고픈 빈작가님, 서울의 반쪽 동남북부를 흩매시느라 힘드셨을 인천햏님, 참 조근조근하고 좋으신 그루터기님 참 반가왔고요..... 아름다운 Lady분들 따심님, 리사님, 라일락님, 가족분들 모습도 담아보았지만 허접실력으로 알흠다움에 누가되지 않을까 하여....참아봅니다^^;; 출사기....??? 허접 때우기도 참 가지가지죠.....^^;; Seasons in the sun - Terry J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