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에 갑작스러운 변덕으로 아보카도 발아를 시도하게됐어요
잘 자라는걸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맘에드는 식물도 사고
아는분이 많이 나눠 주시는걸 염치도 눈치도 없이 다 받기도했어요
커피씨앗도 발아시켜보고
등나무도 발아시켜보고
지금은 이런상황이 되었어요 식물등 두개에 가습기까지 틀어놓고...
고무나무 버킨 미라빌리스 아보카도만 샀는데
어느새 이렇게 늘어나버렸어요 너무 많이 받았나봐요
추가) 사진에는 아보카도가 없어요 화장실에서 요양중이거든요
빛을 품은 아보카도랑 커피씨앗 모쓴 새싹 사진 너무 좋아요ㅋㅋㅋ 대박ㅋㅋㅋ 커피심으면 정말 나오는군요!! 커피 심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
식갤에서 오늘의 커피 검색해보세양
마치 제 모습 보는 거 같네요ㅋㅋㅋ
와 엄청나요 씨앗부터 시작해서 애착도 남다를듯
식물존 따뜻한 공기가 흐를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