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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덱이가 신옆내는중인데..

먼가 대건이 잎이 올라오드라구..

다이소 온실이 순간 뚫리면 어떻하지..

안되겠다.. 당근으로 어항 구해옴..

깔끔하니 괜찮은거같음..

조명도 넣어보고.. 습도 올리냐고.. 물티슈 투척..해두고..

이러고 보고있으니 먼가, 마음의 평온이 오는거 같아서..

끄적 거림..

근데..저 티슈는 좀 난잡해 보이긴 하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