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짤방은 물매화... #2. 중부권 참여를 지휘해주시고, 진천 백로와 물총새(?)인지 하는 예쁜새를 찍게해주신,       자칭 식겔방장서리 무쉬칸도사님. 여로모로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3. 서울,중부권 식구들을 모두 태우고 출발부터 도착까지 수고해 주신 조아님. 조아님 아니셨으면       어떻게 내려갈까..막막했을겁니다^^. 잠도 별로 못 주무시고 엄청 피곤하셨을텐데도 끝까지 안전운행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요, 익숙치 않은 차로 고속도로를 달린다는 부담감때문에 도와       드리지 못한 점 무척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 140평(??)아파트를 통째로 내어 주신 식겔 최고 멋쟁이 hanglim님께 진짜진짜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제가 "저는 불행, 행림님은 억수로 행복"이라고 놀린거 죄송합니다. 진심이 아니었구요..      그래도 얼굴 빨개지시는게 너무 아름답고 귀여웠답니다(죄송~~^^;;) 그리고, 부울마팀을 총 지휘하신 길손님, 너무 고생많으셨는데, 제가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ㅠㅠ 한 장 있는것은 죄송스럽게도 여러분들과 섞여있고 옆모습이네요..ㅠㅠ 죄송합니다... 맨 오른쪽이 부울마팀 대장님 길손님이십니다. 또한, 저희들 땜에 음식만드시는라 고생하신 분들..손에 손에 귀한 술병을 들고 오신분들.. 먼길 마다않고 얼굴본다고 들러주신분들.. 다음날 출사지에서 만난 반가운 부산팀들... 중부권에서 한 차 타고 같이 가셧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