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로 아라우카리아랑 블루바드 고민하다가,, 결국 블루바드 질렀어
놀랍게도 하루만에 총알배송왔네 ㅋㅋㅋ

아라우카리아는 아무래도 좁은 집에 너무 커질까 무서워서.. 블루바드 실패했다는 사람들 많았지만 도전해보려고

온라인 식쇼로는 자유분방한 수형 파는 곳이 많던데 내가 그걸 바로잡을 능력은 없어서 외목대로 파는 곳에서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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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이런 상태로 왔어 아무래도 특별배송?을 하는 것 같네 상자 뜯자마자 특유의 향이 확 퍼지더라고 ㅎㅎ
이렇게 보니 은은한 은청색이 잘 보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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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화분 밑면부터 아주 꼭대기 기준 45cm, 좀 무성한 곳까진 40cm 정도 되고 화분 높이는 15cm정도 되더라고~
약간 누렇게 된 부분도 있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개인적으로 크기랑 모양은 매우 만족중! 너무 부담스런 크기도 아니고 성장도 느리다 하니까 같이 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 트리로도 이쁘고 말이야



지금 좀 고민인건
블루바드가 너무 일찍 와서 ㅋㅋㅋㅋㅋ 아직 데팡스에서 토분이 안와서 분갈이를 바로 못해주는 것이랑..

방역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좀 고민이네
지난번에 식쇼하고 응애 딸려온 이후로 식쇼방역의 중요성을 알게됐는데,, 그럼 식쇼하는 사람들은 매번 농약 타서 뿌려주는건가?? 그것도 응애용 한번, 빅카드 한번 이런식으로?? 아님 걍 비오킬 한번 뿌리고 말까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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