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집더하기에 없는 건 봤는데
2마트도 없네.
내일
***식물원 근처에 **데코 집에 가야겠어.
가는김에 ***식물원도 한바퀴 돌아봐야지. <<<식쇼는
안할거야!!!
오늘 갤러리 전시회에는 꽃바구니에 든 장미나무
포트 들구가따. 넘 예뻐서 바로 초이스.
절화가 아니니까 작업실 마당에 심으실 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라고.
그림 보는 거 싫어하는 반려도 잘 감상했어.
(정물화 이런 거 싫어하고 추상화처럼 신기한거 좋아함;; )
이건 식갤러들 보여주려고 찍어왔어.
장미를 까서 데코를 했더라고. 꽃잎 손으로 만지면 쉽게 상하는데 깔끔하게 잘하신듯?(손 깨끗하게 씻고 해도 온도 때문에 상하니까 조심조심해야함)
하루가 너무 길어서 엄청 피곤하다 ㅠㅜ
<<<식쇼는 안할거야!!! 안할거!!! 안할!!! .....안......할거야!!!.....할거야!!!.....할거야!!!.....할거야!!!
안합니다!!! 안한다구요!!!!!!! 이제 하면 안되요 … ㅠㅜ
“식쇼는 안할거야!!!” <<< 오늘의 거짓말...! 장미 예뻐요! 꽃잎이 생각보다 더 예민하군요 ㅠㅠ
네네 - 세균이나 온도 때문에 (.. 엌ㅋㅋㅋ 식쇼 안한다구욧!!!!
이 토끼 … 날 불신의 눈으로 보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