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매넣기 하려고 난리남...ㅎㅎ


내가 어제 저녁에 구매문의 채팅넣었는데 딴짓하느라고 너무 늦게 확인한겨..

그리고 오늘 계속 일정 있어서 계속 답장 못하다가

늦은 저녁에 머쓱하면서 지하철 개찰구 거래 가능하냐고 문의했거든..

근데 기분나쁜 기색 하나 없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내가 혹시 뭐뭐 키우세요? 없으시면 제가 삽수 하나 드릴게요~

시작으로...

서로 소매넣기 하겠다고 뭐는 있으시냐 없으시면 드리겠다 난리남...!

다행스럽게 내가 키우는 흔둥이가 없으셔서 신난다고 가위질했다!!

나눠주신다는 식물도 나한테는 모두 없는 것.....


나 이제 동네 식친이 생기는 것인가... 두근두근

내일 오전 11시 거래인데, 벌써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