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마 출사가 여러 님들의 노고와 인정에 힘입어...
아름다운 가을을 여는 자리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멀리서 부러 찾아 오신 어르신들께는 더 없이 죄송하구요...
애쓰신 길손님과 여러 고운 님들께는 할말도 없을 정도로 송구스럽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속이 다 쓰려오는데...
소원님의 협박(?...흑~) 에 못이겨...창고를 긁어 봅니다...
쓸쓸해지는 가을...그날의 웃음과 감동을 기억하시며...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무릇...
### 층꽃...
### 쑥부쟁이...?
### 삽주...?
### 참취...
### 마삭줄...
### 가을이 오는 바다...
### 바다 2...
댓글 29
다다다다다~~~~~~~~~~~~~일떵!!!!!!!
나물공주(221.161)2004-10-04 20:26
두두두두두두두두~~~~~~이떵~!
손이 세개(211.173)2004-10-04 20:28
토요일 밤에 누군가가 "금딸기님과 섬아이님도 오신데요" 그래서 기쁨이 넘쳤는데.. 조금 후엔 그게 아니라고 해서 좋았던 만큼 섭섭했지요.. 아우님~~!! 너무 속 쓰려 마세요.. 그리움이 쌓이면 더 멋진 만남이 되는 법.. 우리 그렇게 만나자구요.. ^^,,,
나물공주(221.161)2004-10-04 20:29
거제의 바닷내음이 이곳까지 풍겨오는 듯 합니다.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학동 몽돌해수욕장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손이 세개(211.173)2004-10-04 20:30
앗! 파리가 넘넘 좋아하는 화풍이에요 ^^ 빛이 멋지게 담겨있는 사진들 즐감하였습니다.
La Paris..(211.116)2004-10-04 20:36
덜덜덜덜~~~~~~덜덜~~~6등 아니면 4등..~!!!!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된 관계로 덜덜거립니다. 용서하시길..~ 같이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아쉽습니다.^^ 올 12월 겨울바다 출사는 거제로 정하는 것이 어떠실런지~ 제가 대장님께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빛이 살아 숨쉬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저또한 무지 담고 싶어하지만 담지 못하는 사진들이네요~^^
주디(61.99)2004-10-04 20:48
금딸기님 벼랑을 보여주고는 무릇이라 하긴가요? 에이~~~"
다우리(218.233)2004-10-04 21:15
다음 기회로 님을 만나는 영광을 미뤄 봅니다 가을 내음이 물씬거리는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4 21:22
금딸기님~~ 저 높이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처럼 저도 파닥파닥 날아 딸기님 계신곳으로 가고파여~~~
따심이(211.191)2004-10-04 21:38
금딸기님 빛의 향연에...음악의 향기에 푹빠졌다 갑니다...
장대(220.64)2004-10-04 21:41
참 뵙고 싶었는데......정말 아쉬웠었구요...사진은 빛을 기막히게 잡으셨네요...
시나브로(220.121)2004-10-04 21:54
금딸기님은 이쁜 거짓말장이!^^.. 창고에는 저리도 보물로 가득 담아놓구선 맨날 박박 긁어 모은다시고!....님이 담은 빛에 부시고 님의 고운 맘씀에 부시고!!!....
딸구언냐~우리 아픈 마음을 가치 쓸어 내려요~ 휴~~ 근데요 사진은 거제의 풍경이 또 마음을 마구 흔드네요 아~~거제도 가고잡당...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10-04 22:07
정겨운 정담이 오가는 방입니다. 바다의 갈매기는 참 인상적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10-04 22:08
보고 싶은 마음에... 머. 이런 가사가 생각 납니다만... 다음을 기약하니.. 그것 또한 좋네요. 아니 글구.. 사진이 저리 쨍하문 이거 머 같이 놀겟습니까 ? 부럽네요. 1 번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10-04 22:08
소원님아~~무효라니요~!!!차라리 지를 잡아먹으셔유~출사염장으로 지를 억울하게 하시드만...이젠 협박을 아양이라 포장하시구...ㅜㅡ...으이구...지 속은 아무도 몰러유...ㅜㅡ...거제출사할라믄요~당장 와서 청소해 주셔요~~증말 141평이라니께~ㅎㅎ 소원님~~따랑해요~^^*//다우리님~!!! 푸히히~~들킸다~ㅎㅎ 안녕하시죠~? 젊고 멋지신 모습...뒷모습만으론 서운하여 꼭 뵙고 싶었는데...정말 송구스럽습니다...담에 뵐때까지 금딸기를 이쁘게만 마구 상상해 주셔요~~쌀쌀해진 밤공기에 건강 조심하시길~~^^*//행림님~!!! 에궁...애많이 쓰셨지요~? 지가 청소며...설거지며...좀 도와드렸어야 하는디...죄송합니다~밝고 고우신 모습 꼭 뵙고 싶어요~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금딸기(221.166)2004-10-04 22:20
전 항상 빠지는군요... ㅠㅠ 그래도 잘 사라요.... 이건 핑계..임...
e 하나[냠냠](61.249)2004-10-04 22:39
아시죠? 금딸기님 안오셔서 무진장 서운했던거.....거제도는 두 번 가봤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담엔 거제도 상륙작전을 한번 해야겠어요^^
충주딘(219.252)2004-10-04 22:48
금딸기님~!!! 이번에 오시는 줄 알고..가심이 두근반서근반이었는데..값 너무 올리시는 거 아녀요~?? ^^ 그건 그렇고..층꽃 저리 멋지게 찍으시는 식갤분 계시면 나와보라 해여~ 아무도 없죠~?? ^^ 에구 멋쟁이 금딸기님~!!! 감동 먹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10-04 23:04
금딸기란 이름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반가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angto(220.121)2004-10-04 23:24
따심님~!!! 기변 축하드립니당~ㅎㅎ근디...뭐가 그리 바쁘대요~? 자주 볼 수 있음 좋겠어요~~ㅎㅎ 가을바다보러 오셔요~~^^*//장대님~!!! 창고에 있던 것들이라...눈빛만 살아있는 모양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시나님~!!! 에궁...지도 못뵈서 넘 서운했습니다~담엔 꼭 뵐수 있기를~~ㅎㅎ 좀 쉬셨나요~? 건강하시길~^^*//나날님~!!! 이게 얼마만인지...여행 즐거우셨죠~? 참 멋지게 사시는 것같아요~ㅎㅎ 늘 감사합니다~~^^*//겨울바다님~!!! 님 사진보고 숨 멎을 뻔했어요~멋진 가을여행...여느 출사 부럽지 않으실 듯...ㅎㅎ편안한 밤시간 되시길~^^*//수와실님~!!! 인기폭발이시던데요~ㅎㅎ님의 방에서 오늘도 감동받았습니다~늘 웃음 가득하시길~^^*
금딸기(221.166)2004-10-04 23:35
도사님~!!! 흑~저두 넘 뵙고 싶었는데...죄송스럽습니다~~먼 여행으로 고단하지 않으신지...즐거움과 아쉬움으로 이 가을 행복하시길~~늘 감사드립니다~~^^*//하나님~!!! 지두...잘 살구 있구만유...근디...쪼매 쓸쓸해져요...흐엉~~담엔 우리도 꼭 끼자구요~~나홀로부대 홧팅~!!! ^^*//딘오빠~~!!! ㅎㅎ정말 서운했어요~? 재미나게 지내신 듯 하던데~? ㅎㅎ넘 감사한 말씀~!!! 담엔 꼭 뵙겠습니다~여독 푸시고...행복하게 가을 맞으시길~~^^*//와우님~!!! 그거 모르시죠~???요새 금값이 엄청 비싼거...힉~또 맞겄다~~ㅎㅎ저두 넘 뵙고 싶었는디...죄송하구요~애많이 쓰셨죠~? 따뜻했던 출사...사진만으로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평안히 쉬시고...건강 잘 챙기시길~~^^*
금딸기(221.166)2004-10-04 23:47
소원님아~~그래서...뭐...청소를 안해주겄다는 거야요~??? 칫~그람...밥 안해줄겁니당~~ㅎㅎ 여직 안자고 뭐하셔용~? 실은요...쉿~지 서방님이 질투가 심해서리...외간 남자는 출입금지야요...ㅜㅡ...알다시피...제가 한미모하는지라...푸하하하~~어여 주무셔요~~지꿈 꾸시고용~ㅋㅋ// 강토님~!!! 히~지도 그러는데...ㅎㅎ 안그래도 강토님 사진 보고싶다하고 어제...오늘 내내 기다렸답니다~~팬 너무 기다리게 하심 안되는디...오늘 님만의 가을에 폭 빠졌다 나왔습니다~~운치넘치고 아름다운 가을...행복하게 맞으시길~~^^*
금딸기(221.166)2004-10-04 23:57
와다다다다...꼴떵~^^ 거제도 사진만보면 금딸구님과 섬동상 얼굴이 뭉게뭉게 떠오릅니다. 만만한 짝이 없어서 요즘은 출사하기도 그렇겠네요.ㅎㅎㅎ 저 바다만 봐도 그자리에 서있는듯 하고... 전국출사에 꼬옥 나오세요. 우덜도 이쯤해서 함봐야지요.^^
블루언더(221.154)2004-10-05 00:22
금딸기님 반갑습니다 ^^저두 넘 죄송스러운 마음이 ....딸기님은 가까운 곳에서 마음이 더하시기라 봅니다 ^^ 저는 새가 넘부러워요 ^^ 높이나는새가 멀리바라본다 ...멀리바라보자구요 마음이래두 ....오늘도 조은하루 되세요 ...*^^*
하얀꽃(61.106)2004-10-05 08:09
금딸기님 죄송할것은 없구요 다음 모임에 오시면 되죠^^ 그리고 님 무지하게 반갑네요 금딸기님 디카는 f200, 나는f100, 그래서 우리는 사진이 좋다고 서로 칭찬해주기~~~
dada(211.186)2004-10-05 10:11
언더님~!!! ㅎㅎ 인쟈...꽃찾기도 수월치 않을텐데...거제도는 이제 야생화 염장이 시작될 듯 싶네요~지가 요즘 조직(?)동원해감서...곳곳을 뒤지고 있걸랑요~함 다녀가시지요~? 물매화와 해국이 이제야 한송이씩 피는 것 같던데...ㅎㅎ 즐건 하루 되시구요~~^^*// 하얀꽃님~!!! ㅎㅎ 어이구~넘 반갑네요~? 요즘 어찌 지내셔요~? 사진도 안올리시고...저야 뭐...늘 남말만 하는 처지라...ㅎㅎ 저 갈매기처럼 훨훨 날아서...함 뵙자구요~오늘도 호호 웃는 하루 되세요~~^^*//다다님~!!! 그리 말씀해 주시니...더더욱 죄송스런 마음이...담엔 꼭 뵐 수 있도록 이 날라리 노력해 볼게요~~ㅎㅎ 근디..같은 기종이라두...님 사진은 넘 멋나던걸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금딸기(221.167)2004-10-05 10:27
또 꼴뜽^^;; 사진들이 모두 멋스럽습니다!! 돌틈에핀 무릇, 보랏빛 층꽃, 빠알간 마삭줄....글구 가을이 오는바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다다다다다~~~~~~~~~~~~~일떵!!!!!!!
두두두두두두두두~~~~~~이떵~!
토요일 밤에 누군가가 "금딸기님과 섬아이님도 오신데요" 그래서 기쁨이 넘쳤는데.. 조금 후엔 그게 아니라고 해서 좋았던 만큼 섭섭했지요.. 아우님~~!! 너무 속 쓰려 마세요.. 그리움이 쌓이면 더 멋진 만남이 되는 법.. 우리 그렇게 만나자구요.. ^^,,,
거제의 바닷내음이 이곳까지 풍겨오는 듯 합니다.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학동 몽돌해수욕장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앗! 파리가 넘넘 좋아하는 화풍이에요 ^^ 빛이 멋지게 담겨있는 사진들 즐감하였습니다.
덜덜덜덜~~~~~~덜덜~~~6등 아니면 4등..~!!!! 아직 몸이 회복이 안된 관계로 덜덜거립니다. 용서하시길..~ 같이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아쉽습니다.^^ 올 12월 겨울바다 출사는 거제로 정하는 것이 어떠실런지~ 제가 대장님께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빛이 살아 숨쉬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저또한 무지 담고 싶어하지만 담지 못하는 사진들이네요~^^
금딸기님 벼랑을 보여주고는 무릇이라 하긴가요? 에이~~~"
다음 기회로 님을 만나는 영광을 미뤄 봅니다 가을 내음이 물씬거리는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금딸기님~~ 저 높이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처럼 저도 파닥파닥 날아 딸기님 계신곳으로 가고파여~~~
금딸기님 빛의 향연에...음악의 향기에 푹빠졌다 갑니다...
참 뵙고 싶었는데......정말 아쉬웠었구요...사진은 빛을 기막히게 잡으셨네요...
금딸기님은 이쁜 거짓말장이!^^.. 창고에는 저리도 보물로 가득 담아놓구선 맨날 박박 긁어 모은다시고!....님이 담은 빛에 부시고 님의 고운 맘씀에 부시고!!!....
푸하하하~~언냐~! 몸살 안나셨슈~? 그리 바쁘게 뛰어 오시다니...ㅎㅎ 식겔의 인연이 분명 기적임에 틀림없지요~? 멋진 만남을 위하여...늘 안녕하시길~낼 전화 드릴게요~따르릉~^^*//삼손님~!!! 지가 쪼매 우울할라했는디...님의 들뜬 방문에 얼매나 흥이 나는지요~ㅎㅎ 안녕하시죠~? 거제의 가을은 바다에서부터 시작하네요...물빛이 달라졌어요...깊고 시리게...ㅎㅎ꼭 함 오셔요~^^*// 해파리님~!!! 방이나 빼주시고...말씀하셔요...ㅜㅡ...이 방 물 새요~~잘 지내시죠~? 넘 반갑고...ㅎㅎ 감사합니다~^^*// 주디님~!!! 힉~거제출사~~넘 바람직한 생각이야요~ㅎㅎ12월이라믄...얼마안남았는디...낼부터 대청소를 시작해야겠습니다~~ㅎㅎ 정겨운 출사...그 행복으로 충만한 가을되시길~^^*
딸구언냐~우리 아픈 마음을 가치 쓸어 내려요~ 휴~~ 근데요 사진은 거제의 풍경이 또 마음을 마구 흔드네요 아~~거제도 가고잡당...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정겨운 정담이 오가는 방입니다. 바다의 갈매기는 참 인상적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보고 싶은 마음에... 머. 이런 가사가 생각 납니다만... 다음을 기약하니.. 그것 또한 좋네요. 아니 글구.. 사진이 저리 쨍하문 이거 머 같이 놀겟습니까 ? 부럽네요. 1 번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소원님아~~무효라니요~!!!차라리 지를 잡아먹으셔유~출사염장으로 지를 억울하게 하시드만...이젠 협박을 아양이라 포장하시구...ㅜㅡ...으이구...지 속은 아무도 몰러유...ㅜㅡ...거제출사할라믄요~당장 와서 청소해 주셔요~~증말 141평이라니께~ㅎㅎ 소원님~~따랑해요~^^*//다우리님~!!! 푸히히~~들킸다~ㅎㅎ 안녕하시죠~? 젊고 멋지신 모습...뒷모습만으론 서운하여 꼭 뵙고 싶었는데...정말 송구스럽습니다...담에 뵐때까지 금딸기를 이쁘게만 마구 상상해 주셔요~~쌀쌀해진 밤공기에 건강 조심하시길~~^^*//행림님~!!! 에궁...애많이 쓰셨지요~? 지가 청소며...설거지며...좀 도와드렸어야 하는디...죄송합니다~밝고 고우신 모습 꼭 뵙고 싶어요~조만간 찾아 뵙겠습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전 항상 빠지는군요... ㅠㅠ 그래도 잘 사라요.... 이건 핑계..임...
아시죠? 금딸기님 안오셔서 무진장 서운했던거.....거제도는 두 번 가봤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담엔 거제도 상륙작전을 한번 해야겠어요^^
금딸기님~!!! 이번에 오시는 줄 알고..가심이 두근반서근반이었는데..값 너무 올리시는 거 아녀요~?? ^^ 그건 그렇고..층꽃 저리 멋지게 찍으시는 식갤분 계시면 나와보라 해여~ 아무도 없죠~?? ^^ 에구 멋쟁이 금딸기님~!!! 감동 먹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금딸기란 이름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반가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따심님~!!! 기변 축하드립니당~ㅎㅎ근디...뭐가 그리 바쁘대요~? 자주 볼 수 있음 좋겠어요~~ㅎㅎ 가을바다보러 오셔요~~^^*//장대님~!!! 창고에 있던 것들이라...눈빛만 살아있는 모양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시나님~!!! 에궁...지도 못뵈서 넘 서운했습니다~담엔 꼭 뵐수 있기를~~ㅎㅎ 좀 쉬셨나요~? 건강하시길~^^*//나날님~!!! 이게 얼마만인지...여행 즐거우셨죠~? 참 멋지게 사시는 것같아요~ㅎㅎ 늘 감사합니다~~^^*//겨울바다님~!!! 님 사진보고 숨 멎을 뻔했어요~멋진 가을여행...여느 출사 부럽지 않으실 듯...ㅎㅎ편안한 밤시간 되시길~^^*//수와실님~!!! 인기폭발이시던데요~ㅎㅎ님의 방에서 오늘도 감동받았습니다~늘 웃음 가득하시길~^^*
도사님~!!! 흑~저두 넘 뵙고 싶었는데...죄송스럽습니다~~먼 여행으로 고단하지 않으신지...즐거움과 아쉬움으로 이 가을 행복하시길~~늘 감사드립니다~~^^*//하나님~!!! 지두...잘 살구 있구만유...근디...쪼매 쓸쓸해져요...흐엉~~담엔 우리도 꼭 끼자구요~~나홀로부대 홧팅~!!! ^^*//딘오빠~~!!! ㅎㅎ정말 서운했어요~? 재미나게 지내신 듯 하던데~? ㅎㅎ넘 감사한 말씀~!!! 담엔 꼭 뵙겠습니다~여독 푸시고...행복하게 가을 맞으시길~~^^*//와우님~!!! 그거 모르시죠~???요새 금값이 엄청 비싼거...힉~또 맞겄다~~ㅎㅎ저두 넘 뵙고 싶었는디...죄송하구요~애많이 쓰셨죠~? 따뜻했던 출사...사진만으로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평안히 쉬시고...건강 잘 챙기시길~~^^*
소원님아~~그래서...뭐...청소를 안해주겄다는 거야요~??? 칫~그람...밥 안해줄겁니당~~ㅎㅎ 여직 안자고 뭐하셔용~? 실은요...쉿~지 서방님이 질투가 심해서리...외간 남자는 출입금지야요...ㅜㅡ...알다시피...제가 한미모하는지라...푸하하하~~어여 주무셔요~~지꿈 꾸시고용~ㅋㅋ// 강토님~!!! 히~지도 그러는데...ㅎㅎ 안그래도 강토님 사진 보고싶다하고 어제...오늘 내내 기다렸답니다~~팬 너무 기다리게 하심 안되는디...오늘 님만의 가을에 폭 빠졌다 나왔습니다~~운치넘치고 아름다운 가을...행복하게 맞으시길~~^^*
와다다다다...꼴떵~^^ 거제도 사진만보면 금딸구님과 섬동상 얼굴이 뭉게뭉게 떠오릅니다. 만만한 짝이 없어서 요즘은 출사하기도 그렇겠네요.ㅎㅎㅎ 저 바다만 봐도 그자리에 서있는듯 하고... 전국출사에 꼬옥 나오세요. 우덜도 이쯤해서 함봐야지요.^^
금딸기님 반갑습니다 ^^저두 넘 죄송스러운 마음이 ....딸기님은 가까운 곳에서 마음이 더하시기라 봅니다 ^^ 저는 새가 넘부러워요 ^^ 높이나는새가 멀리바라본다 ...멀리바라보자구요 마음이래두 ....오늘도 조은하루 되세요 ...*^^*
금딸기님 죄송할것은 없구요 다음 모임에 오시면 되죠^^ 그리고 님 무지하게 반갑네요 금딸기님 디카는 f200, 나는f100, 그래서 우리는 사진이 좋다고 서로 칭찬해주기~~~
언더님~!!! ㅎㅎ 인쟈...꽃찾기도 수월치 않을텐데...거제도는 이제 야생화 염장이 시작될 듯 싶네요~지가 요즘 조직(?)동원해감서...곳곳을 뒤지고 있걸랑요~함 다녀가시지요~? 물매화와 해국이 이제야 한송이씩 피는 것 같던데...ㅎㅎ 즐건 하루 되시구요~~^^*// 하얀꽃님~!!! ㅎㅎ 어이구~넘 반갑네요~? 요즘 어찌 지내셔요~? 사진도 안올리시고...저야 뭐...늘 남말만 하는 처지라...ㅎㅎ 저 갈매기처럼 훨훨 날아서...함 뵙자구요~오늘도 호호 웃는 하루 되세요~~^^*//다다님~!!! 그리 말씀해 주시니...더더욱 죄송스런 마음이...담엔 꼭 뵐 수 있도록 이 날라리 노력해 볼게요~~ㅎㅎ 근디..같은 기종이라두...님 사진은 넘 멋나던걸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또 꼴뜽^^;; 사진들이 모두 멋스럽습니다!! 돌틈에핀 무릇, 보랏빛 층꽃, 빠알간 마삭줄....글구 가을이 오는바다....!!! 감사히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