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식린이 시절 사면 반은 죽이던 시절도 갔고
어느정도 안정기 와서 있는거 새로 들이지도 않고
있는거 잘 키우는 중인데 분촉이나 컷팅에 관심 없어서
애들 대품으로 점점 커지는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