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식린이 시절 사면 반은 죽이던 시절도 갔고어느정도 안정기 와서 있는거 새로 들이지도 않고있는거 잘 키우는 중인데 분촉이나 컷팅에 관심 없어서 애들 대품으로 점점 커지는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ㅋㅋㅋ
나도 대품이 좋더라
나는 되려 폭풍시기 지나고 안정기 되니 바닥자리부족으로 행잉 주렁주렁 매달기 시작...ㅋㅋㅋ
역시 식집사들의 마지막 피난처는 공중과 벽이여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공중 나는 .. 못하겠음 ㅠㅜ 벽도 그렇고. 그래서 결국 자리차면 입양가고 입양가고 그러는듯
안정기.....끄덕끄덕....
그게 지금 나다,, 곧 겨울이라 그런지 식쇼 욕구가 좀 잠재워진거같기도 하고 이제 봄되면 또 드릉드릉 할거가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