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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2년차 루바브

원래 시골집 마당에만 7개 정도 있었는데
여름에 녹아버린건지 2개만 남음. 그중에 더 큰놈이야.
영양분이 부족해서 줄기가 얇은 느낌인데
겨울 되면 뿌리 상태로 동면하는 애라 걍 내년 봄에 비료 줄 생각임.
두번째는 올봄에 수확했던 거고
세번째 사진은 두번째 파종하고 나서 찍은 거 ㅋㅋ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얘네는 솜파종해서 뿌리 나오면
바로 포트에 심어줘도 될듯..
얘네는 떡잎일 때부터 줄기가 붉어서 귀여워ㅎㅎ
상큼한 거 좋아하는 갤러들아 루바브 잡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