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9f051ef86e443857d738b94cedd99305af10e56627b06e28d1a

분갈이 하면 뿌리정리 상한부분 덜 정리하는 실수를 크게 했을때 빼곤 참 신기하게도 적응률 100%였음.

솔까 삐약이 식린이에서 중급으로 넘어가진 못했을거라(흙에 식물을 본격적으로 키운건 5월 중순부터임) 내가 분갈이하고 애들을 글케 정확하게 케어하진 못했을건데 애들이 참 잘 살아준다 생각했음.

초심자의 버프라는 어디서 들어본말이 현실에서도 적용되나 정말 진지하게 고민도 해봄.

온습도 보니 그런거 없고 환경이 적절했었네ㅋㅋㅋ


생각해보니 습도 관련된거 직접적으론 신경 안써도
물 자주 줘야되는 입자 큰 자갈에 심어진 애들 많고, 낮에 물주고서 물받이에 물 고이면 베란다 바닥에 뿌려버리고 빨래가 1~2일에 한번정도는 널어지는 정도?

오늘은 심지어 빨래들도 거의 말라있었고 온습도계 있을땐 빨래가 없는 상태였음.


온습도 체크해봐야지 하다가 해봤는데 저리 높을줄은 몰랐네.


고사리가!!!!!! 고사리고사리고사리가 급 땡김니다.
으햏






+
빨래들이 많이 널어져있을때 곰팡이가 급 걱정됨
어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