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한번씩? 그냥 생각날때마다 계속 화분들 돌아가면서 점검중
새벽에도 5번 정도 들여다봤어
화장실 격리중인 최대 용의자 핑크싱고 수경 처벌 내리고
총채 한마리씩 발견된 담디몬/벤자민/수채화고무 다 방 곳곳에 격리 돼있어서 방 미친놈처럼 돌아다니는중..
뿌리 실해서 더 열받아.. 식재된 거 예뻤는데.... 삭발이나 당하고
몬스테라는 내가 신엽 막 펴봐서 노란끼 도는건지 아픈건지 모루겠다
아까 흙 들춰보니까 뿌리는 멀쩡하던데..
네 잎 다 잎 가장자리가 좀 투명한 데가 있어서 걱정됨
아앗.. 총 진짜 그켬이야 식쇼로 생긴거야? 아님그냥 갑자기? - dc App
진짜 전혀 모르겠음... 핑크싱고 잎에 갈색 반점 많이 있었어서 거기에 딸려온 게 아닐까 싶긴 한데 그럼 한달 넘게 지난 이제서 다 합쳐서 고작 5마리 발견된게 설명이 안되는 거 같아
원랜 며칠전 들인 벤자민이랑 단정화가 범인인 줄 알았는데 걔넨 청정한거 같아
진짜 해충놈들 생기는 이유라도 알아야 방지를 하는데ㅜ 그래도 확산전에 발견해서 다행이다 박멸할수있을거야.. 2주만고생하자 ㅜ - dc App
위로 고마워..선반 들이자마자 풍비박산나서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