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내가 열대관엽만 키우는거 잘 알고있어요
상토는 상추 토마토 같은 일반 밭작물과 파종 육묘용으로 만든겁니다
열대관엽은 정글의 물빠짐 좋고 공극 많은 부엽에서 살죠
상토로 열대관엽 키울려면 산야초나 펄라이트를 거의 반 가까이 부어서 자갈밭에 가깝게 만들어야 하는데
열대관엽들이 자갈밭에 사는 식물은 아닙니다
정작 상토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회사에
저번에 산야초 이야기도 그렇고요 산야초가 애초에 관엽이아니라 야생화나 고산식물에 맞춰 개발된건데 그걸 대형관엽에 넣으면서 가성비나 뭐가 안맞가는건 당연한 거죠 전 상토랑 코코칩등을 섞어서 보습에 대해 여러가지로 잘 사용하고 있고 아무 문제 없어요 사람마다 환경이 다른데 앞뒤 자르고 무조건 쓰지 말라능건 좀 그렇죠?
헐 ㅋㅋㅋㅋㅋ 과습오면 이상할 지경이네요 ㅋㅋㅋㅋ
코코칩은 바크같은 역할인가유 - dc App
코코칩은 바크보다 부드러워서 뿌리가 관통가능 바크보다 분해도 잘됨
오오! - dc App
근데 이제 휴가를 못가는... 흙배합
5~7일에 한번 정도 물 줌 ㅋ
본인 기르는 식물이랑 상토가 안맞는거 뿐이지 무조건 쓰지말라는건 오해의 소지가 있음
상토는 파종과 육묘가 주목적
어린묘가 아닌 큰 성체 식물에는 부적합한건 사실임
https://youtu.be/_43rQrD9EOU
근데 저 영상에 보이는게 상토 아닌가요? 상토랑 저 영상에 보이는 흙(?)이 뭐가 달라요? 제가 구매하는 상토랑 비슷해 보이는데
상토보다 입자가 훨씬 거칠고 공극이 많습니다 상토는 어린묘를 키우는 용도라 코코피트나 피트모스도 곱게 파쇄시켜 입자가 곱기때문에 큰화분을 써야하는 다자란 성체 식물이나 열대 관엽(주로 천남성과)에 부적합 합니다
영상의 펄라이트도 저가 펄라이트보다 입자가 2~3배 큰겁니다
아 입자의 차이..어쩐지ㅎㅎ배합은 비슷해 보이는데 왜 쓰지말라고 하나 했어요 정보 감솨 근데 배수가 잘 되니 물 주기가 짧아져서 조금 귀찮긴 하겠어요ㅋㅋ
대품이 되서 화분사이즈가 커지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화분이 커질수록 통기성 확보가 관건이거든요
상토도 장점 많아요 무조건 쓰지 말라는건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갤러들이 내가 열대관엽만 키우는거 잘 알고있어요 상토는 상추 토마토 같은 일반 밭작물과 파종 육묘용으로 만든겁니다 열대관엽은 정글의 물빠짐 좋고 공극 많은 부엽에서 살죠 상토로 열대관엽 키울려면 산야초나 펄라이트를 거의 반 가까이 부어서 자갈밭에 가깝게 만들어야 하는데 열대관엽들이 자갈밭에 사는 식물은 아닙니다 정작 상토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회사에
서도 상토를 실내 가드닝용으로 쓰는것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https://youtu.be/_43rQrD9EOU
저번에 산야초 이야기도 그렇고요 산야초가 애초에 관엽이아니라 야생화나 고산식물에 맞춰 개발된건데 그걸 대형관엽에 넣으면서 가성비나 뭐가 안맞가는건 당연한 거죠 전 상토랑 코코칩등을 섞어서 보습에 대해 여러가지로 잘 사용하고 있고 아무 문제 없어요 사람마다 환경이 다른데 앞뒤 자르고 무조건 쓰지 말라능건 좀 그렇죠?
플로라벨라 관엽용 상토만 다쓰면 바로 갈아탑네다… 지갑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