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원래 그럼 일주일 동안 안 빠지더니 하루만에 빠질 때도 있고 그러다 이번엔 이틀만에 다 빠지기두하고..
사흘 단위로 영양액을 먹어치운 게 이번이 4번짼데 이거 괜찮은 건가 여름땐 잠잠했는데 말야
그거 흡수해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흙 속 물줄기 따라 흘러 내려가는 거라 웬만하면 물에 타서 관수로 해
아 아까워라..
설마 율마가 빨았을려구요 여러 상황에 쭈욱 내려 가버린듯요
새로운 곳에 꼽아봐야 하나
물길 생긴거 아냐?
댓글보니 물길따라 스무스하게 빠져나간 건가 봐..
그거 원래 그럼 일주일 동안 안 빠지더니 하루만에 빠질 때도 있고 그러다 이번엔 이틀만에 다 빠지기두하고..
사흘 단위로 영양액을 먹어치운 게 이번이 4번짼데 이거 괜찮은 건가 여름땐 잠잠했는데 말야
그거 흡수해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흙 속 물줄기 따라 흘러 내려가는 거라 웬만하면 물에 타서 관수로 해
아 아까워라..
설마 율마가 빨았을려구요 여러 상황에 쭈욱 내려 가버린듯요
새로운 곳에 꼽아봐야 하나
물길 생긴거 아냐?
댓글보니 물길따라 스무스하게 빠져나간 건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