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어둠을 등뒤로... 여행을 떠났다
아마 앞으로 여행을 하면서도 이런 장관을 볼수있는 행운이 또 있을지는...
말로 형언할수 없는 아름다움을 보고 짧은탄성을 지르시며 뛰어가시던 강토님...
그 열정과... 기뻐하시던 모습... 아직도 그모습이 생생합니다 수고해주신뷰님 ㅎㅎ
그리고 잠시나마 바다를 소녀의 기분으로 돌아가게 해주신...
너무도 행복했던 순간순간들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아요
함께 동행해주신 강토님, 뷰님 감사드리고요 사랑합니다~^^*
#1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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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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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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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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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서정적인 마음과 눈을 가지신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강토님 따르릉~♡
댓글 43
너무 멋진 만남..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눈물이 납니다..이런 아름다움은 살면서 몇번이나 만날수 있을런지.. 참 감사히 보았습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10-04 22:09
바다아우님~~!! 저런 걸작을 담아 오고는 부울마 출사를 부러워하면 안 되쥐~~~~흐미야~~~~~할말이 없뜸!!!
나물공주(221.161)2004-10-04 22:09
바다님 어찌 이런 멋진 사진을 가지고 나타나셨는지요? 겨울이 가까워와서 그런 것인가요? 감동의 연속입니다. 디시 전화가 몇 번인지 찾아봐야겠습니다. ^^
주디(61.99)2004-10-04 22:10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멋진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겨울 바다님께....진짜 감동입니다....^^*
정말 그날은 행운에 연속이었던것 가타요 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가지신 강토님과의 동행부터가 그랬죠 칭찬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공주님 그런가요 ㅎㅎㅎ 뷰님 바쁘시만 않았어요 공주님 뵈러 내려가는거데..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전국 출사를 기다려 보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주디님 전 또 제 전화 번호를 찾는줄 알았어욤~~ㅎㅎㅎ 좋은밤 되시길..../// 소원님~~제 하찮은 사진으로 감동을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제가 감동입니다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시나님~~제방에 자리까지나요 ㅎㅎ 너무도 오바를 해주시니 조금만 계시길..아고 쑥스러워라...ㅎㅎ 저기가 어딘지는..그냥 강토님만 따라댕겨서요 행복한밤 되세요 고흐님과요~~^^*
와우님~~(222.234)2004-10-04 22:52
절말로 장관입니다.....아자!
충주호(211.187)2004-10-04 22:53
오늘 피곤하신데요 제방까지 찾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도 편안하신밤 되시길..바랍니다^^*/// 가든님~~오랫만에 뵈네요 제 사진이 가든님 풍경사진에 비할바가 되나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갈매기님~~갈매기님도 언젠가는 제가 본 물안개보다 백배는 더 멋진 모습을 볼수 있기를 기도리리며..오늘밤은도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엄살이예요??? ㅎㅎㅎ 여행가셔서 더 멋지게 담아오신 사진 빨랑 공개하셔요 글고 쿨이 두개라고요 우히히 칭구님이 이제 저를 너무 놀리시는군요 ㅎㅎ 쿨되면 칭구님 맛난거 사드려야쥐요 ㅎㅎ 아마 그럴리는 없을테까요 ㅎㅎ 칭구님 너무너무 행복한 밤 되셔요 그리고 담에는 꼬옥 가치 가요 멋진거 보러요 이번여행에서 칭구님 이야기를 참말로 마니 했는데..가치 못해서 넘 아쉬웠어요
다우리님~(222.234)2004-10-04 23:00
칭구님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 강토님~~에고 너무 죄송하네요 제가 먼저 올리게 되서요 강토님께서 이 아름다운 장관을 올리 셨어야 진정한 감동일텐데요...같이한 이번 여행은 아마 바다가 태어나서 최고로 아름다운 자연을 접하고, 느끼고, 담았던 ,그런 행복과 감동에 날 이였어요 그 마음을 제가 글과 사진으로 다 전하지 못한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제가 두눈으로 본것만으로도... 감동이였구요 강토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22.234)2004-10-04 23:07
여기가 대한민국 맞습니까? 절경이네요 절경....멋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어딘지만 갈챠주세요.. 지금 가방싸게...
충주딘(219.252)2004-10-04 23:20
예술 그자체 입니다...너무 멋진 풍경입니다....질투 납니다.
자이한(211.190)2004-10-04 23:21
필드의 물안개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 .. 난 왜 그 사람들이 먼저 눈에 들어는 걸까? 그 사람들은 왜 그 시간에 거기에 있을까? 그 사람들 눈에도 물안개가 아름답게만 보였을까?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데서 온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과, 내 집 한칸을 갖고 거기에서 채소밭을 가는 소박한 삶에서 온다. 주말에 고구미가 갑니다
나야(211.229)2004-10-04 23:25
아...그렇군요 조언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밤 늦게 까지 찾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장대님~~오랫만이지요 아름다움이 쏟아지는 사진이라 칭찬해주시니 제가 오늘밤은 제대로 잠을 청할수 있을지...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하나님~~모에요 요즘 그렇게 바쁘신 거에요 얼굴 아니 이름 잊어뿌리겠어요 이젠 이름 자주 보여주세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수와실님~~긴 여행 다녀오시는라 피곤하실텐데.. 들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수와실님 가족 모습 잘 보앗습니다 수와실이란 뜻도 알았구요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하얀꽃님~~ 퐁당 빠지신다구요 그람 제가 구해드려야 되는건데요 저는 하얀꽃님 미모에 퐁당하고 싶네요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할말이 없다구요 이잉~~빨랑 저랑 재잘재잘 떠들고 놀아요~ㅎㅎ 전 언냐 방에서 할말도 잃고 귀도멀고 왔는데요 오늘밤도 행복하세요^^*///충주호님~~늘 제방을 찾아주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시길^^*/// 딘어빠~~ㅎㅎ 대한민국 맞습니다 맞고요 어딘지는 며느리도 바다도 몰라요 그냥 강원도 횡성?횡계? 양떼목장 가던중이였어요 지금 가방 싸시나요 ㅎㅎ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자이한님~질투나신다구요 그라지 마세요 쿨겔에 자주 가시는분이 무신 질투씩이나요 구리에 못간 제가 질투가 나야지요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딸기언냐~(222.234)2004-10-04 23:35
친구님 친구님 말이 가슴에 팍~~내 마음이그렇네...너무도 소탈하고 그리고 아름다운 친구에 눈에 왜 저 아름다움보다 그속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보였을까?? 난 그래도 전화기 들면 한시간씩 떠들고 웃고 서로 공감하며 웃을수 있는 아름다운 맘을 가진 친구가 늘 부러운데..아마 저 속에 있는 사람들도 아름다움은 보일꺼야 그아름다움을 얼마나큼 값지게 생가하고 느끼느냐가 문제겠지만 오늘은 친구님과의 수다가 너무도 즐거웠지 ㅎㅎ 항상 너무 길어서 탈이지만 고구미 캐가지고 온다구 ㅎㅎ 아유 조아라 내가 고구미 좋아한다구 신경써주고 너무 고마버욤 오늘은 너무도 행복한밤 되길 바라며...^^*
나야친구님~~(222.234)2004-10-04 23:45
헉...어딘데 벌써 서리가..너무 멋진 풍경 들이네요. 특히 2번!!!
Vinson(211.183)2004-10-05 00:39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이른 아침의 풍경들..... 운해와 물안개 피어오르는 호수의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손이 세개(211.173)2004-10-05 03:11
상쾌하고도 조금은 쌀쌀한 아침이네요 어제는 밤 늦게 들려 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답글을 아침에 드리려니 죄송하기두 하고요 ㅎㅎ 오늘하루도 마니 행복하시길...^^*/// 언더님~~이젠 강원도로 바뀌셨다고요ㅎㅎ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정말 멋진곳이 마니 숨어 있는것 가타요 언더님두 이런 장관을 꼭 만나시길..기도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빈손님~~토욜날 구리가서 빈손님께 마니 배우고 왔어야 했는데..아쉽네요 담 기회가 또 있으리라 생각하고...오늘하루도 마니 행복하세요^^*///삼손님~~굿모닝~~!!!! 이예요 이른아침에 저런 장과은 바다가 태어나서 첨으로 대면한 거라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바라보았지요 삼손님두 다음에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아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강토님과 불시에 제천으로
베수비오님~(222.234)2004-10-05 08:00
휘리릭~~날라 갈지도 몰라요 ㅎㅎ 오늘하루도 마니마니 행복하세요~^^*
^^*~(222.234)2004-10-05 08:01
햐~ !. 기가 막힙니다.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대충 짐작이 갑니다. 저런 모습을 담을 때의 행복감을.
산마을(211.252)2004-10-05 08:36
친구야~* 시상에나,,그럼그렇쥐~~~ 내 예감이 딱 적중했구랴^^ 근디 쪼기 너무 멋지당,,,, 나도 따라가볼껄~~~
따심이(210.101)2004-10-05 09:42
9번 사진 에 깜빡입니다! 반영된 그림 너무 좋구요. 앞으로 많은 지도 바랍니다.
cheum(211.193)2004-10-05 10:01
대단한 풍경임니다.저런 환경도 드물겟지만 그걸 포착해서 표현하신 겨울바다님의 뛰어난 선별에 감탄합니다~ 너무 좋아요^^
dada(211.186)2004-10-05 10:05
헉!!! 은은한 풍경에 취해 한 참 머물다 갑니다...^^
경포대(220.73)2004-10-05 11:13
으흐흐흐.... 장관이로고... 에고.. 물매화도 좋구.. 이 사진은 모두가 작품입니다. 완전히 내가 봐도 결바다님 분위기여... 글구 사진 .. 넘 잘 찍으면 담에 안볼겨 ! 2번은 ... 난 그림인지 알앗습니다. 너무 좋와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10-05 11:28
넘넘 멋진 여행을 탁월하신 솜씨로 담아 오셨네요 덕분에 앉아서 기분 업 되어 갑니다 지는 모두를 안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5 15:28
바다님이 좋은곳을 다녀 오심에 제가심이 조금은 안정이 됩니다. 마음이 쓰였는데... 어디 골프장 같은데 물안개와 필드가 정말 시원스럽군요.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한번 뵈여^^*
너무 멋진 만남..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눈물이 납니다..이런 아름다움은 살면서 몇번이나 만날수 있을런지.. 참 감사히 보았습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바다아우님~~!! 저런 걸작을 담아 오고는 부울마 출사를 부러워하면 안 되쥐~~~~흐미야~~~~~할말이 없뜸!!!
바다님 어찌 이런 멋진 사진을 가지고 나타나셨는지요? 겨울이 가까워와서 그런 것인가요? 감동의 연속입니다. 디시 전화가 몇 번인지 찾아봐야겠습니다. ^^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멋진 풍경을 보여 주시는 겨울 바다님께....진짜 감동입니다....^^*
어디인지 당장 떠나고 싶어요....음악도 심금을 울리네요....사진은 죽음입니다......햐...오늘은 이방에 잠시 자리좀 필렵니다..
2,3,7, 에 감탄을 하면서, 오늘의 식갤 여행을 접어야 하겠네요. 이제는 피로가......
겨울이 멀지 않은듯...겨울바다님의 멋진 감각이 기지개를 펴는 그림들입니다.^^ 그중에서 2번 풍경에 올인합니다. ㅎ
겨울바다님 멋진그림이네요 제가 제일 찍고싶은 물안개 감사히 봅니다..^^*
바다칭구야!...아침 메시지가 순전히 엄살이었구나!...꾸~~~아!!!!....쿨이 두개는 나오겠당!!...미리 축하혀요!!^^...
말로 형언할 수 없었던 그 아름다움들을 멋지게 담으셨군요~^^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군요~ 정말 뷰님 바다님 감사합니다~ 영원히 잊혀지지않을 그런 날이 될 것 같군요~^^ 편안한 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7번샷을 좀 크게 올리시면 더욱 멋있게 전달이 될텐데.....아쉽네요. 좋은 작 즐겁습니다.
만남의 정...아름다움이 뚜욱뚝 떨어지는 아니 쏟아지는 그림들 감사히 느끼고 갑니다..
사진을 그림처럼.. 이란 단어가..... 응아아앜.......
정말 멋진 그림들 감탄하면서, 다우리님 시선을 다시 따라가 봅니다. 새로운 느낌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겨울바다님 반갑습니다 ^^ 여기가 어디인지요?? 물안개 자욱한 사진에 빠지겠습니다. 음악과 함께 또 ....아~~!!!퐁~당 ~~퐁~~~당 감상 잘하구 갑니다 ....
햐...@@...지도 할말 없음.....................................
정말 그날은 행운에 연속이었던것 가타요 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가지신 강토님과의 동행부터가 그랬죠 칭찬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공주님 그런가요 ㅎㅎㅎ 뷰님 바쁘시만 않았어요 공주님 뵈러 내려가는거데..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전국 출사를 기다려 보네요 행복한밤 되세요^^*/// 주디님 전 또 제 전화 번호를 찾는줄 알았어욤~~ㅎㅎㅎ 좋은밤 되시길..../// 소원님~~제 하찮은 사진으로 감동을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제가 감동입니다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시나님~~제방에 자리까지나요 ㅎㅎ 너무도 오바를 해주시니 조금만 계시길..아고 쑥스러워라...ㅎㅎ 저기가 어딘지는..그냥 강토님만 따라댕겨서요 행복한밤 되세요 고흐님과요~~^^*
절말로 장관입니다.....아자!
오늘 피곤하신데요 제방까지 찾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도 편안하신밤 되시길..바랍니다^^*/// 가든님~~오랫만에 뵈네요 제 사진이 가든님 풍경사진에 비할바가 되나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갈매기님~~갈매기님도 언젠가는 제가 본 물안개보다 백배는 더 멋진 모습을 볼수 있기를 기도리리며..오늘밤은도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엄살이예요??? ㅎㅎㅎ 여행가셔서 더 멋지게 담아오신 사진 빨랑 공개하셔요 글고 쿨이 두개라고요 우히히 칭구님이 이제 저를 너무 놀리시는군요 ㅎㅎ 쿨되면 칭구님 맛난거 사드려야쥐요 ㅎㅎ 아마 그럴리는 없을테까요 ㅎㅎ 칭구님 너무너무 행복한 밤 되셔요 그리고 담에는 꼬옥 가치 가요 멋진거 보러요 이번여행에서 칭구님 이야기를 참말로 마니 했는데..가치 못해서 넘 아쉬웠어요
칭구님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 강토님~~에고 너무 죄송하네요 제가 먼저 올리게 되서요 강토님께서 이 아름다운 장관을 올리 셨어야 진정한 감동일텐데요...같이한 이번 여행은 아마 바다가 태어나서 최고로 아름다운 자연을 접하고, 느끼고, 담았던 ,그런 행복과 감동에 날 이였어요 그 마음을 제가 글과 사진으로 다 전하지 못한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제가 두눈으로 본것만으로도... 감동이였구요 강토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여기가 대한민국 맞습니까? 절경이네요 절경....멋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어딘지만 갈챠주세요.. 지금 가방싸게...
예술 그자체 입니다...너무 멋진 풍경입니다....질투 납니다.
필드의 물안개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 .. 난 왜 그 사람들이 먼저 눈에 들어는 걸까? 그 사람들은 왜 그 시간에 거기에 있을까? 그 사람들 눈에도 물안개가 아름답게만 보였을까?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데서 온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과, 내 집 한칸을 갖고 거기에서 채소밭을 가는 소박한 삶에서 온다. 주말에 고구미가 갑니다
아...그렇군요 조언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밤 늦게 까지 찾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장대님~~오랫만이지요 아름다움이 쏟아지는 사진이라 칭찬해주시니 제가 오늘밤은 제대로 잠을 청할수 있을지...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하나님~~모에요 요즘 그렇게 바쁘신 거에요 얼굴 아니 이름 잊어뿌리겠어요 이젠 이름 자주 보여주세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수와실님~~긴 여행 다녀오시는라 피곤하실텐데.. 들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행복한 수와실님 가족 모습 잘 보앗습니다 수와실이란 뜻도 알았구요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하얀꽃님~~ 퐁당 빠지신다구요 그람 제가 구해드려야 되는건데요 저는 하얀꽃님 미모에 퐁당하고 싶네요 너무도 행복한밤 되세요^^*
세상에 어디에서 이런 멋진 풍경을 담아올리시나요????놀람!!!
크아아아아아........................... 전화로 자랑할만한 장관이네요. 정말... 여지껏 지리산 가고싶어서 안달했었는데 언더마음도 이젠 강원도로 바뀐듯...^^ 뉴질랜드나 북아메리카에서 볼수있는 멋진샷들 잘봤네요.
할말이 없다구요 이잉~~빨랑 저랑 재잘재잘 떠들고 놀아요~ㅎㅎ 전 언냐 방에서 할말도 잃고 귀도멀고 왔는데요 오늘밤도 행복하세요^^*///충주호님~~늘 제방을 찾아주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시길^^*/// 딘어빠~~ㅎㅎ 대한민국 맞습니다 맞고요 어딘지는 며느리도 바다도 몰라요 그냥 강원도 횡성?횡계? 양떼목장 가던중이였어요 지금 가방 싸시나요 ㅎㅎ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자이한님~질투나신다구요 그라지 마세요 쿨겔에 자주 가시는분이 무신 질투씩이나요 구리에 못간 제가 질투가 나야지요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친구님 친구님 말이 가슴에 팍~~내 마음이그렇네...너무도 소탈하고 그리고 아름다운 친구에 눈에 왜 저 아름다움보다 그속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보였을까?? 난 그래도 전화기 들면 한시간씩 떠들고 웃고 서로 공감하며 웃을수 있는 아름다운 맘을 가진 친구가 늘 부러운데..아마 저 속에 있는 사람들도 아름다움은 보일꺼야 그아름다움을 얼마나큼 값지게 생가하고 느끼느냐가 문제겠지만 오늘은 친구님과의 수다가 너무도 즐거웠지 ㅎㅎ 항상 너무 길어서 탈이지만 고구미 캐가지고 온다구 ㅎㅎ 아유 조아라 내가 고구미 좋아한다구 신경써주고 너무 고마버욤 오늘은 너무도 행복한밤 되길 바라며...^^*
헉...어딘데 벌써 서리가..너무 멋진 풍경 들이네요. 특히 2번!!!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이른 아침의 풍경들..... 운해와 물안개 피어오르는 호수의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상쾌하고도 조금은 쌀쌀한 아침이네요 어제는 밤 늦게 들려 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답글을 아침에 드리려니 죄송하기두 하고요 ㅎㅎ 오늘하루도 마니 행복하시길...^^*/// 언더님~~이젠 강원도로 바뀌셨다고요ㅎㅎ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정말 멋진곳이 마니 숨어 있는것 가타요 언더님두 이런 장관을 꼭 만나시길..기도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빈손님~~토욜날 구리가서 빈손님께 마니 배우고 왔어야 했는데..아쉽네요 담 기회가 또 있으리라 생각하고...오늘하루도 마니 행복하세요^^*///삼손님~~굿모닝~~!!!! 이예요 이른아침에 저런 장과은 바다가 태어나서 첨으로 대면한 거라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면서 바라보았지요 삼손님두 다음에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아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강토님과 불시에 제천으로
휘리릭~~날라 갈지도 몰라요 ㅎㅎ 오늘하루도 마니마니 행복하세요~^^*
햐~ !. 기가 막힙니다.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대충 짐작이 갑니다. 저런 모습을 담을 때의 행복감을.
친구야~* 시상에나,,그럼그렇쥐~~~ 내 예감이 딱 적중했구랴^^ 근디 쪼기 너무 멋지당,,,, 나도 따라가볼껄~~~
9번 사진 에 깜빡입니다! 반영된 그림 너무 좋구요. 앞으로 많은 지도 바랍니다.
대단한 풍경임니다.저런 환경도 드물겟지만 그걸 포착해서 표현하신 겨울바다님의 뛰어난 선별에 감탄합니다~ 너무 좋아요^^
헉!!! 은은한 풍경에 취해 한 참 머물다 갑니다...^^
으흐흐흐.... 장관이로고... 에고.. 물매화도 좋구.. 이 사진은 모두가 작품입니다. 완전히 내가 봐도 결바다님 분위기여... 글구 사진 .. 넘 잘 찍으면 담에 안볼겨 ! 2번은 ... 난 그림인지 알앗습니다. 너무 좋와요 !
넘넘 멋진 여행을 탁월하신 솜씨로 담아 오셨네요 덕분에 앉아서 기분 업 되어 갑니다 지는 모두를 안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바다님이 좋은곳을 다녀 오심에 제가심이 조금은 안정이 됩니다. 마음이 쓰였는데... 어디 골프장 같은데 물안개와 필드가 정말 시원스럽군요.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한번 뵈여^^*
결바다님!!!! 이래도 되는건가요....!!!! 방금 52% 구석으로 던저버렸어요............................ㅠㅠ
들려주신 모든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가을 모든님들 사랑합니다~~^^*
뭐야~ S5000 으로도 이런 예술을 까뜨할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