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어둠을 등뒤로... 여행을 떠났다 아마 앞으로 여행을 하면서도 이런 장관을 볼수있는 행운이 또 있을지는... 말로 형언할수 없는 아름다움을 보고 짧은탄성을 지르시며 뛰어가시던 강토님... 그 열정과... 기뻐하시던 모습... 아직도 그모습이 생생합니다 수고해주신뷰님 ㅎㅎ 그리고 잠시나마 바다를 소녀의 기분으로 돌아가게 해주신... 너무도 행복했던 순간순간들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아요 함께 동행해주신 강토님, 뷰님 감사드리고요  사랑합니다~^^* #1 짤방^^ . . . #2 . . . #3 . . . #4 . . . #5 . . . #6 . . . #7 . . . #8 . . . #9 서정적인 마음과 눈을 가지신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강토님  따르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