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17
심은지 2주쯤 되어 발아한 리톱스
200립짜리를 구매해서
약70립씩 세포트에 나눠 뿌렸어요
현미경으로 봐야할듯 마사보다 작은
작고 소중한 새싹 리톱스
21/05/31
리톱스를 처음 키워보는건데
생각보다 금방 커서 놀랬어요
21/06/27
발아후 약 40일
리톱스는 돌 키우기랑 비슷한 느낌이라더니?
돌이 금방 자라요!!!
21/10/02
장마를 잘 넘기고 살아남은 리톱스들.
세포트중 한포트는 당근할 때 서비스로 입양가버렸어요
남은 두 포트 색이 달라서 신기
딱 윗 사진을 마지막으로 관심이 옅어져
더이상 사진을 찍지않았어요ㅠ
21년 장마전부터 리톱스에게 단수를 시작한게
까먹고 올년 8월까지 물을 주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겨울엔 문 닫은 남향 베란다 창가에 대충 둬버림
근데 살아있네요
그것도 멀쩡히 ㄷㄷㄷㄷㄷ
오늘자 사진
지 혼자 탈피도 무사히 마치고
진짜 리톱스스러워져 버렸음
리톱스 키우기 이리 쉬운거 맞나..?
봄에 물 한번씩 주고 던져놓으니 지 혼자 크네요
헐......무관심이 서운해 혼자 몰래 컸구나.......
ㅋㅋㅋㅋㅋ 너무 무관심 하기는 했는지 다른분들 파종이들보다 작음 ㅠㅠ 서운했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