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댕댕이덩굴
# 3. 구절초
#4. 용담
# 5. 파도
# 6. 도촬
시나브로 아저씨
충주딘 아저씨
잠꾸러기 아저씨
찍으라는 꽃은 안찍고 도촬만 했더군요..
# 2. 댕댕이덩굴
# 3. 구절초
#4. 용담
# 5. 파도
# 6. 도촬
시나브로 아저씨
충주딘 아저씨
잠꾸러기 아저씨
찍으라는 꽃은 안찍고 도촬만 했더군요..
조아2세님! 반가웠어요. 작품도 멋지구요. ^^
지도 반가웠어요*^^*아줌마보다 훨씬 나은 솜씨에 뒤로 숨을라우~~~^^느을 건강하시길~~!!
조아2세님! 많이 즐거웠지요? 사진도 모두 멋져요~!
조아2세님. 활달하고 무엇이든 알고자 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앞으로는 최고의 식겔러가 되겠습니다.
조아님 부자가 참 멋지군요~ 부럽습니다~^^
현상아! 너의 그림을 보자니, 염불보다 잿밥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구나. 식물보다는 인물 도촬이 한층 나으니 말이다. 바다를 담을때는 언제나 수평선을 유념하기 바란다.
조아2세님~ 도촬에도 상당한 일가견이 있으시네요 나중에 저두 이쁘게 한컷 부탁해요~^^* 즐건 하루!!!!!
옆으로 슬그머니 와서 뭘 하더니만 도촬중이었군요.ㅎㅎㅎ . 깜찍합니다^^
대성 할 것 같아요. 잘 찍는 군요.
2세 사진도 훌륭하네요! 엄마 하수 갈길 머얼다.
아니아니,,조아2세도 이젠 도촬의 맛을 알았으니 클났네요^^ 이쁜꽃들을 앙증맞게 잘 담아왔어요~
조아2세..만나보게되서 번가웠어요..^^*
조아2세님~!!!! ㅎㅎ 앞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다니~^^ 화이팅입니다~~~^^
안으로가 기대가 아니고.. 나한텐 지금부터 라이벌이네요. 그래도 라이벌이니 괘안치.. 조금 더잇으문 아부지 따라서 도망을 갈것 같구나... 오며 가며 환하게 웃는 니 모습이 그립구나.. 공부도 하면서... 사진은 넘 잘 찍지 말거라... 글구 니가 직접 올려봐.
열심히 사진 찍으러 돌아다닌것 같던데요. 제 카메라에 포착이 안될것 보니.. ^^; 사진 더 멋나게 찍으셔서 조아님으로부터 멋진 카메라 받아내길 바래요~!
건전지 떨어져 아쉬워하던 모습이 자꾸 생각나네...파도를 아저씨보다 멋지게 잡았구먼...ㅎㅎ
아무래도 조만간 아빠를 능가하는 2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아마 닉도 조아2세에서 다른 자기만의 것으로 바꾸겠죠?
도촬에 재능이 있어 보입니다.^^ 사진들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조아2세님 열심히 노력하시니 기쁘네요.....^^ 건강하시구요.
감사하니다. 무쉬칸도사님이 저를 라이벌로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좋은 사진을 찍을 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사진기를 보면서 즐담을 나누는 행복한 부자지간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즐감입니다.
햐.....식갤 신예작가의 작품을 다시 대하니 참 좋습니다!! 파도를 참 생동감있게 표현했네요^^담에 봐요^^
용담이랑 아저씨들을 잘 담으셨네요
조아 2세군...묵묵히 사진 담는 자세가 대기만성이었어요^^*꽃을 바라 보는 마음으로 주위 친구들과 지낸다면 분명 아름다운 청년으로 자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