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컨 잘라서 흙에 꽂는 3포트 1개로 합식하고
(잘라 심은지 가장 오래된 애는 뿌리 엄청나더라. . 다른 둘은 
그럭저럭(?)) 

반려가 하사하신(?) 땅콩사랑초도 옮겨담고
크리스피 사랑초 2폿도 하나로 합쳐심고
(뽑아보니 그새 뿌리 꽉 차있던데;;)

나눔받은 스킨이랑 달개비 흙에 다 꽂고 - 

그리고 엊그제 흙에다 심은 나눔받은 호야 러너가
바닥에 닿아있었는데 오늘보니까 공중에 떳더라고;;
아마 벽쪽에 햇살 들어오니 띄워(?)버리신 거 같던데-
지지대 오면 얼른 감아야지. . 

사진은 .. 좀 지저분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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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빵꾸 난 애를 심을 사이즈의 화분이 없어서..
싱고처럼 보이는 애는 일단 같이 심었는데
싱고가 아님 어쩌지-? 

아 근데 진짜 지저분하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