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다우리(218.233)
2004-10-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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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사지에서
쓴풀이 있다는 말을
듣고도 스스로의 의무에 충실하느라
곧 잊어버리고 구경조차 하지를 못하였지요.
그러나
아쉬움은 없고요.
마음이 가는대로 하였으며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가 미지수 이지만......
저의
쉼터에서
해마다 담아보는
자주쓴풀로 방을 만들어 봅니다.
노랑코스모스와 같은날에 촬영.

개화기는 9∼10월로 남보라색이 나는데 원줄기 끝과 엽액에서 꽃대나 가지가 나와

꽃잎은 5개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열편은 약간 넓은 긴 타원형이고, 꽃받침 잎은 녹색으로 넓은 선형

또는 선상 피침형인데 꽃잎 길이의 반 정도이거나 거의 같다.

꽃잎은 길이가 1∼1.5㎝로 꽃잎 앞면에는 보라색의 맥줄 여러 개가 작은 꽃잎 끝에 사방으로 퍼져 있다.

밑에는 털로 덮여 있는 2개의 선체가 있고, 수술은 5개로 화관보다 짧다. 꽃밥은 암자색이고,

암술대는 짧으며 2개로 갈라진다. 자방은 좁고 길며 녹색이 나고, 화주는 짧다.
아름다움의 결정이 무엇인가를 확인 할수있었던 울산의 출사를 생각하면서.......소원님의 쓴풀에 답이 될려나요?
다우리님 잘 올라가셨어요? 쓴풀 보긴 했지만 제대로 잡지를 못했습니다. 쓴풀이 얼마나 쓴지 맛 보는것도 잊어 버렸습니다. 사진과 설명 잘 보고 가요..
비오리님 그림과 글이 다 보여지는 것이 아니어서 어쩌지요. (그림 두장과 설명이 누락) 비번이 듣지를 않으니 ........
그림과 설명 잘보고 듣고갑니다. 저는 한 번도 못보았습니다.
저 가르치시느라 쓴풀 담는 것을 포기하셨죠?? 죄송하구 감사~ 드립니다~~ 글구 사부님의 쉼터가 더 멋있는 쓴풀을 피우고 있는데요^^*느을 강건하소서~~!!
너무 멋지게 핀 쓴풀이네요..이곳에서는 저리 멋지게 핀 쓴풀은 아직 만나지 못했네요..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자주쓴풀이 있었다니....갈대밭이었나요?? 안타깝습니다....넓은 야산을 한바퀴 다 돌아보고 싶더군요...자주쓴풀 잘 기억해 둘랍니다...
멋지군요. 자주쓴풀...
오늘도 염장샷을 날리시네요~~* 즐건 점심시간 되세여^^ 에공,배고프당,,,
물매화 옆에 제법 있던 것 같던데....그냥 지나치셨나 봅니다..~
모습에서부터 쓴풀과 자주쓴풀은 많은 차이가 있군요..
올만에 와서 자주쓴풀 공부 하구 갑니다.
벌써 교육에 들어가시네요.....^^ 연륜은 속일수 없나 봅니다. 저 밑에 방에서 봤는데요.....엄청 젊으신데요....^^ 인상이 참 좋아보여 안심입니다. 지는 우락부락하게 생기신줄 알고 조금 걱정을 했는데. ^^ 건강하시구요.
이것이 자주쓴풀이었군요. 저도 보질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물매화하구 용담에만 넋을 놓다 보니....
자주쓴풀에 대한 좋은 강의입니다 올해는 아직 자주쓴풀을 못만났네요..^^*
사진으로 보면 자주쓴풀이 상당히 크게 보여요.. 사실은 아주 작은 꽃인데......^^,,,
아쉽네요. 이번 출사 때 좀더 자세히 살펴볼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
오늘 좋은 것 배우고 갑니다~^^
길님 한번 보시면 바로 아실수 있을겁니다. / hanglim 님이 죄송이라니요? 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온것을요!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하는 짓이 제일 편한것 아닙니까? ㅎㅎㅎ / wow님 출사의 깊은 맛을 쓴맛으로 남길것이 아니기에, 쓴풀은 안본것으로 하지요. ㅎㅎㅎ / 시나브로님 윗글을 안 읽고 오셨군요. ^^* 자다가 봉창 두드리기 입니다! / 휘파람님 짧고 확실하게! ^^* / 따심이님 욕심이 많으시던가요? ^^* / 주디님 실은 물매화 외에는 욕심이 없었어요. / 조아님 저는 자주쓴풀만 보아서 쓴풀은 실물을 모르지요. / 빛고을님 간만에 오셨군요! ^^*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사랑으로님 연륜이라 하시네요? 세대 차이가 나서 그리 보이나요? ^^* / 충주딘 님도 윗글을 안 읽고 오셨지요? ㅎㅎ / 갈매기님 그림과 내용이 두장이나 안보이네요. 비번이 듣지 않아서 어쩌지를...... / 나물공주님 필카로 담은 것은 더 큰것도 있어요. ㅎㅎㅎ / 수와실 님도 윗글을 안읽고 오셨지요? ㅎㅎ / kangto님 반갑습니다! ^^*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출사의 사진 잘 보왔습니다..흰쓴풀도 있다고 합니다
이쁘게도 담앗습니다. 난 저거 보지도.. 못햇으니.. 담지도 못햇지요. 보고 싶은 꽃입니다.
아무래도 늦은 지각으로 인하여~다우리님게서 제게 톡톡히 쓴 맛을 보여주시는 군요^^*아는 만큼 보인다 했으니 이토록 자세히 알려 주시니...자주쓴풀 만나면 혼동 없이 알아 보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시옵소서~^^*
충주호님 쓴풀이 있지요. / 무쉬칸도사님도 윗글을 안 읽으셨군요. / 소원님 어제는 님께서 주셨으니, 저도 드려야지요. 덤과 이자까지 한꺼번에 가져가세요!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