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장 없는 도촬 중에 수와실님이.....
또 허접한 실력으로 껄쩍여 보았습니다.
수와실님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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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참으로 조화롭게 보여 주시네요. ^^*
다우리(218.233)2004-10-05 13:32
박선생님 학교 사표내시고 영화회사에 취직하십시오. 영화포스터 담당으로......참으로 기술이 다양하군요.
素泉(61.76)2004-10-05 14:05
너무 멋진 포스트 그림에 감격합니다. 실이 엄마가 주디님이 수민이와 실이 사진 많이 찍더라고 하더라구요. 답례로 언제 한턱 쏘아야 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수와실(210.219)2004-10-05 14:17
와~~ 어느 극장관에 관람하면 되나요???^^꼭 보러 가고 싶은데요~~ 주디님 짱~~!!! 수와실님, 현실공주님도~~짱~~!!!!! 입니다~~~~
hanglim(220.84)2004-10-05 15:05
멋진 아빠에 정말 귀여운 실이 멋집니다.. 주디님 수고허셨습니다..
조아(220.64)2004-10-05 15:21
오우~~!! 어느 영화관이야요?? 참 멋집니다~~!!!
잠꾸러기(218.150)2004-10-05 16:02
해맑게 웃구있는 따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10-05 16:13
주디님^^ 참 멋쟁이분이시군요 ㅎㅎ감상잘하구 갑니다 ^^
하얀꽃(61.106)2004-10-05 16:21
소천님, 감사드립니다. 내일 서울 구경 가는 날이라 인사만 드립니다.//수와실님...제가 실력이 모자라 더 멋지게 못만들고 올렸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실력이 더 늘면 괜찮게 한 번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행림님..~ 따르릉~~~감사드려요...^^//조아님..님이 더 수고하셨어요...^^//잠꾸러기님..~님의 원본 사진이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을...아쉽습니다..//빛고을님..~아이들의 웃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하얀꽃님~다음에 기회 된다면 도촬 시도를 해 봐야 겠습니다..^^
부럽따~~~~~~!! 저런 이쁜 딸냄이 있는 사람은...... 주디니마~~~겅주도 저런거 해주라~~~욤!!! 참참!! 주디님 사진이 지 창고에 수두룩~한데 안 줄겨!! 저런거 해주라 응??? 응?? 욤..ㅎㅎㅎㅎ
나물공주(221.161)2004-10-05 19:26
나도 부럽따~~~!!! 나도 울딸 델구 가볼껄~^^ 주디님은 멋쟁이~^^
kangto(220.121)2004-10-05 20:00
배울게 너무 많군요....제가 따라 갈 수 있게 조금씩만....알았죠?
자이한(211.190)2004-10-05 20:12
주디님의 神技에 수와실님 가족의 행복한 웃음이 더욱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본노부가 미국에서 목놓아 외치던 캐치플레이즈가 한몫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뿌듯합니다. ㅎ
큐가든(221.141)2004-10-05 20:13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하다보면 저렇게 되더군요..저도 정확한 방법은 잘 모른답니다...하하^^//붓다님..감사합니다..아직 실력이 미흡하여...//따심님...큰일 났네요..이러다가 사진 찍기는 걸런 것이 아닌지...~^^//사랑님...그냥 대충 하다 보면 나오는데...뭐라 설명하기에는 지가 무식쟁이라...//딘님..도촬사진이 있긴 있던데...제대로 될라나 모르겠는데요...며칠 출장이 걸려서...//제이비님...오늘도 님 사진에 꾸벅 넘어갔더랬습니다...//바다님...^^..바다님 사진은 저렇게 안꾸면서 더 멋지게 담으시던데...다음에 저도 그렇게 멋진 배경 속에 넣어 주세요..//갈매기님...하하...죄송합니다. 담에 도촬 시도 하겠습니다..//공주님...하하...공주님 사진 멋지게 담아 논 것이 없는
휘파람님~(61.99)2004-10-05 21:20
것 같네요...다음 출사 때는 꼭 멋지게 담아 보리라 다짐합니다...충성~//강토님...님은 언제나 저렇게 꾸미지 않아도 멋진데...^^//자이한님...근야 허접하게 한 번 해 본 것입니다..//가든님...저 글을 그냥 썼습니다.~미리 말씀드려야 하는데....그리고 마지막에 한 글 넣어 보았는데...맞는지요? to me?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of me 해도 되긴 될 것 같은데...아무튼 가든님 글귀가 너무 맘에 들어서...사전 허락없이 사용한 점 용서 바랍니다...^^
.(61.99)2004-10-05 21:22
너무 멋집니다. 우린 할 수 없는 ......
남뜰(222.114)2004-10-05 23:15
흐미~~ 지도 졸~ 대로 할 수 없는...ㅜㅜ 그저 부럽고 감동만 하다 갑니다..^^
wow(210.220)2004-10-05 23:22
아.. 나 저런 모델이 되엇으문 소원이 웁것습니다. 가보로 남겨 놓을터이니.. 넥스트는.. 날 모델로 !
무쉬칸도사(211.109)2004-10-06 00:01
018-789-4045 ~~!!(침묵~~!!)
소원(203.238)2004-10-06 00:36
그냥 대충 끄적이면 되는 것이랍니다....//와우님..쉽다니깐요...//도사님...음...도사님 뒷모습이 몇 장 담겨있긴 하지만,,다음에 더 멋지게 담아서 시도해 보겠습니다...//소원누님...침묵하지 마소서...오늘도 몇 번을 전화기 들었다가 놓았나이다....그냥 누르면 편한데...그쵸?
참으로 조화롭게 보여 주시네요. ^^*
박선생님 학교 사표내시고 영화회사에 취직하십시오. 영화포스터 담당으로......참으로 기술이 다양하군요.
너무 멋진 포스트 그림에 감격합니다. 실이 엄마가 주디님이 수민이와 실이 사진 많이 찍더라고 하더라구요. 답례로 언제 한턱 쏘아야 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와~~ 어느 극장관에 관람하면 되나요???^^꼭 보러 가고 싶은데요~~ 주디님 짱~~!!! 수와실님, 현실공주님도~~짱~~!!!!! 입니다~~~~
멋진 아빠에 정말 귀여운 실이 멋집니다.. 주디님 수고허셨습니다..
오우~~!! 어느 영화관이야요?? 참 멋집니다~~!!!
해맑게 웃구있는 따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주디님^^ 참 멋쟁이분이시군요 ㅎㅎ감상잘하구 갑니다 ^^
소천님, 감사드립니다. 내일 서울 구경 가는 날이라 인사만 드립니다.//수와실님...제가 실력이 모자라 더 멋지게 못만들고 올렸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실력이 더 늘면 괜찮게 한 번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행림님..~ 따르릉~~~감사드려요...^^//조아님..님이 더 수고하셨어요...^^//잠꾸러기님..~님의 원본 사진이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을...아쉽습니다..//빛고을님..~아이들의 웃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하얀꽃님~다음에 기회 된다면 도촬 시도를 해 봐야 겠습니다..^^
작품사진 같아요. 이렇게 합성하긴 너무 힘들텐데...
이햐~~~ 세피아 칼라와 어린의 뒷배경 그림이 넘 잘 어울립니다
담에는 꼬옥 주디님 옆에서 왔다리갔다리 해야겠어요~ 포스터 한장 얻게여^^ ㅎㅎㅎ 사진이 참으로 따뜻합니당~
아름다운 태양이 연상됨은 어떤 연유에서 일런지 모르겠습니다. 갈쳐줘~~~~^^ 이것 배워두면 잼있겠는디요. 건강하시구요.
크...이건 정말 크게 인쇄해서 걸어놔도 될만한 걸작이네요. 수와실님이 부러워집니다^^
참.......멋집니다!! 예쁜공주님 얼굴과....수와실님 분위기있는 모습이 참 조화롭습니다^^
오호~~넘 멋진데요 저두 담에는 주디님 뒤만 졸졸 ~~에공 귀찮다고요 ㅎㅎ 즐건저녘 되세요^^*근데 참 재주도 많으셔요
아~!! 멋지네요..지도 주디님한테 도촬 당해야 하는건데.ㅎㅎ..^^*
부럽따~~~~~~!! 저런 이쁜 딸냄이 있는 사람은...... 주디니마~~~겅주도 저런거 해주라~~~욤!!! 참참!! 주디님 사진이 지 창고에 수두룩~한데 안 줄겨!! 저런거 해주라 응??? 응?? 욤..ㅎㅎㅎㅎ
나도 부럽따~~~!!! 나도 울딸 델구 가볼껄~^^ 주디님은 멋쟁이~^^
배울게 너무 많군요....제가 따라 갈 수 있게 조금씩만....알았죠?
주디님의 神技에 수와실님 가족의 행복한 웃음이 더욱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본노부가 미국에서 목놓아 외치던 캐치플레이즈가 한몫한다고 생각하니 더욱 뿌듯합니다. ㅎ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하다보면 저렇게 되더군요..저도 정확한 방법은 잘 모른답니다...하하^^//붓다님..감사합니다..아직 실력이 미흡하여...//따심님...큰일 났네요..이러다가 사진 찍기는 걸런 것이 아닌지...~^^//사랑님...그냥 대충 하다 보면 나오는데...뭐라 설명하기에는 지가 무식쟁이라...//딘님..도촬사진이 있긴 있던데...제대로 될라나 모르겠는데요...며칠 출장이 걸려서...//제이비님...오늘도 님 사진에 꾸벅 넘어갔더랬습니다...//바다님...^^..바다님 사진은 저렇게 안꾸면서 더 멋지게 담으시던데...다음에 저도 그렇게 멋진 배경 속에 넣어 주세요..//갈매기님...하하...죄송합니다. 담에 도촬 시도 하겠습니다..//공주님...하하...공주님 사진 멋지게 담아 논 것이 없는
것 같네요...다음 출사 때는 꼭 멋지게 담아 보리라 다짐합니다...충성~//강토님...님은 언제나 저렇게 꾸미지 않아도 멋진데...^^//자이한님...근야 허접하게 한 번 해 본 것입니다..//가든님...저 글을 그냥 썼습니다.~미리 말씀드려야 하는데....그리고 마지막에 한 글 넣어 보았는데...맞는지요? to me?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of me 해도 되긴 될 것 같은데...아무튼 가든님 글귀가 너무 맘에 들어서...사전 허락없이 사용한 점 용서 바랍니다...^^
너무 멋집니다. 우린 할 수 없는 ......
흐미~~ 지도 졸~ 대로 할 수 없는...ㅜㅜ 그저 부럽고 감동만 하다 갑니다..^^
아.. 나 저런 모델이 되엇으문 소원이 웁것습니다. 가보로 남겨 놓을터이니.. 넥스트는.. 날 모델로 !
018-789-4045 ~~!!(침묵~~!!)
그냥 대충 끄적이면 되는 것이랍니다....//와우님..쉽다니깐요...//도사님...음...도사님 뒷모습이 몇 장 담겨있긴 하지만,,다음에 더 멋지게 담아서 시도해 보겠습니다...//소원누님...침묵하지 마소서...오늘도 몇 번을 전화기 들었다가 놓았나이다....그냥 누르면 편한데...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