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늦게 도착하여 못올리고.. 어제는 늦게 귀가해 컴앞에 앉앗더나 조아2세가 제것 먼저 올려달라고 졸라서 간신히 조아2세것만... 이제야 잠깐 시간이 나서 몇장 올려봅니다.. 많은 것 준비하여 성대하게 환대해주신 길손대장님을 위시한 부울마 식구들께 늦게나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1. 물매화 - 건진건 없지만 명색이 물매화 출사이니 물매화로 시직합니다.. # 2. 용담 - 처음 한송이 핀 용담을 발견하고선 서로 밀치며 줄서서 찍었는데 장소를 이동하고선 완전히 용담밭이라 무엇을 찍어야할지 고민이었다는... 이 것도 건진건 없슈... # 3. 정영영겅퀴에 박각시 - 잠시 나라와서 현란한 날개짓으로 절 현란시키더니 어디론가 휘리릭... 정말 잡기 힘들더군요.. 잘 찾아보세요,, # 4. 해국 - 바다를 배경으로한 해국을 바랐지만 여건이 영... # 5. 흰색과 분홍 구절초 # 6. 역시 빠지지 않는 도촬 식갤의 양대 고수님께 내공전수중인 행림님 이러니 내공이 쑥쑥 늘지요.. 저한테는 한분도 갈챠주시지 않고..삐짐.. 부시럭 맷돼지다.. 주디님 불러야지.. 엥 근데 웬 멧돼지가 저리 이쁘댜.... "집중사격" 대체 무엇이 나타났길래 저리들 날리랴... 설마 못생긴 조아를 찍는건 아닐데고... "삼중도촬" 전해오는 얘기에 출사때는 뒤통수를 조심하라는 말씀을 잊으셨나요... 다시한번 부울마 식구들의 따듯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행림님 미나리 넘 맛나여... 그리고 제차에 17년산 더덕주와 다래주 두고 내리신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사진만 올려놓고 일하러갑니다... 접대는 나중에 후다닥ㄱㄱㄱ